260809 문준휘
백화상 남우조연상 후보 소감
배우 문준휘입니다
먼저 많은분들이 후펑이라는 캐릭터에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여러분덕분에 그가 오늘 이렇게 빛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감독님, 그리고 Daddy 家辉哥, 현장에 오지 못한 모든 선생님들과 무대 전반에서 함께한 스탭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이 덕분에 오늘의 이 성취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이 영광은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후보 지명으로 확신한 제가 줄곧 가지고 있던 생각은, 작은 역할도 없고 작은 배우도 없다는 것입니다. 걸어온 모든 한 걸음이 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没有小角色��没有小演员라고 했는데
단역도 없고 아역도 없다 라는 뜻도 돼서
모두가 다 같은 배우라는 얘길 하고싶었던 게 준의 상황이랑도 매칭된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윤아 x 이진욱 <언내추럴>
<언내추럴>은 원작 일드 언내추럴 드라마를 리메이크로, 법의학자들이 부자연스러운 죽음의 뒷면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가는 미스터리 의학드라마다.
윤아 : UDI 법의관 임도은 役
이진욱 : 임도은의 동료 법의관 구승혁 役
정상체중 여성들도 8시간 물류센터 뛰고오면 하루가 뻐근한데 저체중인 여자아이돌을 물류시키면 힘들어서 죽어나가지
워크맨 얘네는 남돌 나올때는 백화점팝업알바, 화장품테스트알바, 올리브���알바,pc방알바같은 쉬운 일 시키고 왜 여돌나올때는 어렵고 힘들고 더러운 일 시킴?
이렇게 차별해서 일시키는데도 남돌들은 일 못해도 욕 안먹고 그려러니하고 여돌들은 완벽하게 일해내길 바람 일을 완벽하게 해낼려고 하지않으면 태도 안좋다고 바로 조리돌림 ���츠만들어져서 욕먹음
사회가 여자가 괴로워하는걸 너무 좋아해서 소름끼친다
나는 오늘 무대가 그래도 디노팬들이 끊임없이 이야기를 해서 만들어낸 결과라구 생각함... 피철인으로 나오면서도 선글라스 대신 눈이보이는 안경써준것도 중절모 없어진것도 옷도 핏이 잘 맞는것듀 다 여러분이 얘기하지 않았으면 없었을거라 생각함.... 우리가 이야기한게 절대 아무 효과도 없진 않았을거라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