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론몰이는 정말 소름끼칠 정도로 무서워. 스스로 죽음을 선택했다는 사실에 과몰입해서 어떻게든 가해자를 만들어내고 ��회적으로 매장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건가봐. 미성년자 사귄 게 불법도 아니고, 공개된 영상이나 사진을 보면 서로 좋아했던 게 뻔히 보이는데… 누구처럼 남의 가정을 파탄내지도 않았고, 임신시킨 뒤 낙태를 종용한 것도 아니고, 보통 커플들처럼 사귀다가 헤어졌을 뿐인데. 왜 음주운전을 하고, 다른 남자와 결혼 후 낙태를 하고, 빚을 갚지 않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사람보다 그녀와 한때 사귀었던 남자가 죽일놈이 되어야 하는건지 모르겠음. 제2의 이선균으로 막을 내려야 끝나는 건가.
금요일은 여수에서 올라온 헬창동생이랑 새벽 3시까지 미래장 집술 달리고, 토요일은 새벽 2시까지 군대 친구들과 판교에서 위스키, 와인, 책선물 교환, 옛추억 소환타임
넘모 술술술 아닌가 싶을뻔 했지만 ���늘은 꿈에 그리던 ���광호의 지금이순간을 육성으로! 그것도 중앙 7열에서 지킬앤하이드를 관람하는 호사를 누렸다. 표를 2장이나 구매한 바람에 친한 회사동생 초대해줬더니, 공연이 끝나고 맛도리 뒤집어지는 태국음식을 대접해줘서 야무지게 먹고왔다!
음주가무와 남색에 쩌들뻔한 주말에 가까스로 교양 한방울 떨어뜨리며 집에 들어와 겸허히 월요일 출근을 준비해본다. 인생은 즐거워.
여고에서 수업 도중 여���의 인생은 아이를 낳지 않으면 가치가 없으니 몸이 싱싱한 20대 후반에 낳으라고 발언한 목동고 생물 김영수 선생님을 공론화합니다
해당 발언은 고2 생명과학 생식 파트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여자들이 왜 아이를 안낳는지 모르겠다고 한 말이며 문제의 발언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자 녹음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너희가 자식을 낳지 않는다면 나중에 혼자 방에서 쓸쓸하게 죽어가고 썩은 채로 발견될 것이라고 독신으로 살겠다는 여학생들 정신차리라고 했답니다
성형이나 필러 없이 자연스럽게 늙으려면
보톡스를 제때제때 맞아���야 되는데
요즘 너무 ��빠서 피부과를 3개월이나 못 갔더니
거울에서 점점 할매가 보이기 시작한다
보톡스, 피부관리, 레이저제모 등등
반나절은 잡고 가야 되는데
줄줄이 술모임 때메 피부 수분만 다 빠져나가는중
#시디 #ladyboy #femboy #쉬멜 #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