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무신론자로 지내다가 성경을 읽게 되고, 교회에 나가며, 믿음을 가지게 된 계기는 주변 사람의 전도도, 영적인 간증 체험도 아니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 세상을 움직이는 숨은 세력들과 정치인들, 각종 미디어에서 대중에게 영향력을 행사하는 연예인들이 추종하는 실체가 사탄이며, 사탄의 목적은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숭배하게 하여 마지막 심판의 순간에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못에 던져넣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자, 저는 자연스럽게 성경을 읽고,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저들은 아직까지 믿음이 없는 자들을 교묘하게 미혹하며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충실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깨어나세요.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사랑이 넘치시고 은혜로우신 주님은 여러분이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여러분이 다시 주님 곁으로 돌아와 구원받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마18:12-13]
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If I have only one purpose in this world, it is to lead you to Jesus Christ. Not to impress you. Not to glorify myself. Not to win an argument. I simply want you to know the One who changed everything. Jesus Christ. He is the way, the truth, and the life.
Amen.
남은건 사람 밖에 없었던 세계 최빈국이었던
한국을 일으키기 위해 독일 서독총리를
찾아가 돈을 빌려달라고 구걸한 대통령이셨다.
“우리는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습니다. ”
그리고 파독 간호사와 광부들 앞에서 미안함에 울면서 나라를 세우겠다. 돈을 꼭 갚겠다 약속하셨다. 한국은 그러한 나라였다.
그럼에도 공산주의와 싸우며 경제 성장을 일으켜 국민들의 아버지로 존경과 사랑을 받으신 분이었다. 그당시 국민들 사정을 알기에 스스로 검소하게 사신 그분들은 건드리지 마라.
한국의 위대한 국부, 국모셨다.
<JUNFLIX>
저도 오늘까지 감동실화 바탕으로 10개 제작 했습니다.
다른 분들과 겹치는 작품도 있지만, 왠만하면 피해가는 방향으로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소재가 많은데 대한민국 영화산업은 왜 죽는소리가 나는 걸까요? ㅋㅋ
개인적으로는 "강제북송", "주사이모", "HHS" 에 관심이 쏠리지 않을까 예상했는데, 의외로 "용서", "킁킁"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많이 주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