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스탠퍼드에 합격했지만 하버드에 합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엄마는 울며 방을 나갔다.“
-권도형 전 테라 대표가 판사에게 선처를 호소하며 쓴편지중
외신은 그를 “인간의 모습을 한 가상화폐”라 평가.교육의 의미도 의미지만,가족과 부모됨의 의미에 대해 묻고싶다(지어낸 일화가 아니라면)
연합뉴스는 자료화면에 유독 심하게 여성 신체를 대상화하는(불쾌감 상승)데 ytn은 이보다는 나으니까 괜찮냐하면 그건 역시 아님. 케이블 뉴스 채널 카메라감독들 개인폰으로나 할짓을 세금들어간 뉴스에서 하지마!! -개인폰으로 하다가 감옥가라고 #연합뉴스@yonhaptweet@ytn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고등학생 자녀가 논문을 투고한 해외 학술지 두 곳은 학계에서 투고가 금지된 ‘약탈적 학술지’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돈만 내면 논문을 실어주는 엉터리 학술지인데 해외 대학 진학을 위한 스펙쌓기용이 아니었는지 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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