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Ha Ji-won)" 치어리더..
2002년 2월 22일 생(24세)..
키는 167cm..
2018년 9월에 LG 트윈스 치어리더로 데뷔(당시 16세)..
2025년 대만 프로야구 응원단 진출하면서 한국과 대만 병행 활동..
2026년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 중..
"국가대표급 허벅지"라고 불리고 있다..
비비의 천재적인 대처
무대 위에서 땀이 나서 옷이 조금 젖기 시작하니까 생수를 옷에 그냥 부어버린 거야
땀 자국 가리려고 아예 다 적셔버리는 방식으로
근데 이게 가리는 게 아니라 무대 퍼포먼스처럼 보이는 거지
다른 사람이 했으면 그냥 땀 많이 흘린 사람인데 비비가 하니까 그냥 테토녀임
숨기려고 쩔쩔매는 것보다 이게 백배 멋있는 거같음
뿌리고 나서 씩 웃는데 그게 또 너무 비비답고
비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법을 아는 사람 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