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충성!
사회에서는 '로운'이라는 이름으로 배우 활동을 열심히 하다 작년 10월 나라의 부름에 응답해서 입대한 일병 김석우입니다. 오늘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과 함께 뜻깊은 합동화력훈련 현장에서 사회로 뵙게 돼 정말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김석우 일병 TMI🫡
가족 여행(휴가)를 미루고 합동화력훈련 행사에 참여
근무지: 충청북도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 보급근무대 (325호 생활관)
✔️https://t.co/3M2qqo3Pr1
#로운 #김석우 #ROWOON #2026합동화력훈련
251110 lastman_tbs ig
📷#TheLastMan 촬영 현장
아이 카메라를 설치해봤어요!
에피소드 7의 주인공은... 로운!
일본에서 처음 촬영한 소감을
전해줬어요!
영화 #TheLastMan -FIRST LOVE-
12월 24일(수) 크리스마스 이브 개봉🎬
https://t.co/xHZFCAdJWm
#로운#ROWOON#ロウン#클라이드윤
솔직히 혼례대첩 1주일에 꼭 한 번 이상은 돌려봄!! 정우가 너무너무 귀엽고 안쓰럽고 멋있고 웃김.
로운이 필모그래피에 혼례대첩이 있다는게 너무너무너무 자랑스러워. 지금쯤 정우는 전국팔도를 돌면서 어사 일 하면서 순덕이랑 같이 알콩달콩 딸 낳고 재미나게 살고 있겠지?
나의 어여쁜 심정우! 2주년 축하해🎊
Wavve+TVing 합병
New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근데 웨이브에서 썸네일 포스터 ai 로 배경 확장해서 배우들 얼굴 이상하게 됨 ㅠㅠㅠㅠ 급하게 원본 포스터 수정해서 올립니다,,
로운이가 ott 에 본인 작품 많으니
드라마 보면서 기다려달라 했는데 정말 모아보니 많음.
로운이 박지환에게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선배로서 후배 배우들에게 어떤 말을 해줬나. 그냥 “연기를 진짜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줬다. 시간이 지나도 그 마음을 계속 적용해 봤으면 한다. 배우라는 직업인으로서가 아니라, 김석우(로운 본명)라는 인간이 왜 연기를 사랑하는지를 잊지 말았으면 했다. 로운에게는 밤마다 연락이 온다. “형, 제 마음 아시죠?” 하면서. 내가 로운에게 “삶이 아무리 화려해져도, 예술가가 가져야 하는 ‘가난한 심장’은 절대 잊지 말라”고 이야기 했다. 이미 충분히 단단하고 멋진 배우라 그저 그 마음만 잃지 않길 바랐다. 연기적으로는 조언할 게 없었다. 원래 조언은 함부로 하는 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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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제 마음 아시죠?”
“형, 제 마음 아시죠?”
“형, 제 마음 아시죠?”
방황하던 석우에게 은인같은 선배님 크으으!
로운에 대해서 그는 "처음에는 조금 무시했다. 저한테는 이 친구(로운)가 아이돌이라는 개념이 탑재돼있었고, '잘생긴 배우는 연기를 못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로운이는 사람이 감정적으로 딥하더라. 자기 감정에 푹 빠질 수 있는 것은 연기자한테 필요한 요소"라며 "그 감정에 빠지게만 ��들어주면 진짜처럼 나오더라. 그래서 그 시간과 그 요소를 주지 못해서 저 친구가 지금까지 연기가 겉으로 드러나는 연기만 한 거지 제대로 주니까 누구 못지 않은 좋은 감정 연기가 나왔다"고 칭찬했다.
로운은 기존 이미지로 봤을 때 장시율과는 거리가 있는 배우였다. 로운의 어떤 점을 보고 캐스팅했냐는 질문에 추 감독은 "그런 건 없었다"며 "어울리겠다는 느낌보다는 처음에 만나서 이 친구랑 술을 먹든지 밥을 먹으면서 생각보다 좋은 친구라는 생각이었다. 그러고 난 뒤에 장시율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다양한 옷과 다양한 분장을 시도했다. 수염이나 머리나 이런 분장을 수십 번의 테스트를 거쳐서 나온 거다. 다양하게 시도 해보면서 우리 스태프들이 다 같이 장시율을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https://t.co/RMKJHtO7ei
#로운 #ROWOON #탁류 #TheMurkyStream #추창민감독
박지환은 장시율 역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인 로운에게도 촬영 당시 애정 어린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
앞서 로운은 "마지막 회 장면에서 지환 형이 '긴장 좀 풀린 거 같다'고 얘기를 해줬는데 그 말이 너무 감사했다"며 "제게는 보물 같은 파트너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박지환은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제게 해주셨던 걸 똑같이 한 것일 뿐"이라며 웃었다. 그는 오늘(27일) 입대를 앞둔 로운과도 최근까지 연락을 주고받으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고 한다.
"술로 지새우지 말고 혼자 조용히 어디 다녀오라고 했는데 상념에 젖어 어딜 못 가는 거 같았어요. 그래서 '배우의 삶이 화려해지더라도 예술가들이 가져야 하는 가난한 심장은 절대 잊으면 안 된다'고 말했죠.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하더라고요. 항상 선배님들이 제게 해주신 말씀이었죠.(웃음)"
https://t.co/YYXcjLN3P2
예술가의 가난한 심장...!!
로운이에게 너무 멋진 말씀 해주심. 선배님 최고👍️
로운 (클라이드 윤)
: 미국 연방 수사국(FBI)
특별 수사관
모든 사건을 해결하는 최고의 비장의 카드로 알려진 시각 장애인 FBI 특수요원 미나미 히로미(후쿠야마 마사하루)와 경시청 수사 1과 수사관 고미치 신타로(오이즈미 요) 수많은 어려운 사건을 해결해 온 두 사람은 어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홋카이도로 향한다. 그곳에서 히로미의 첫사랑 이바노바 나기사(미야자와 리에)를 만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천재 엔지니어였던 그녀는 수수께끼 조직으로부터 추적을 받고 있었고, 목숨이 위태롭다고 느낀 그녀는 미국으로 망명을 요청했다.
미나미와 코타로는 고도 이즈미(나가세 렌)와 FBI에서 새로 파견된 클라이드 윤(로운), CIA, 홋카이도 경찰의 합동팀과 함께 사건에 맞서지만, 내부자로 ���해 정보가 유출되어 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두 사람은 과연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https://t.co/trEv5OW4XI
FBI 특별 수사관 클라이드 윤!!!
#로운 #ROWOON #클라이드윤 #FBI특별수사관 #영화라스트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