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이상한거 생각해냇어
올해 기획이
멤버의 새로운 매력 찾기이고 그 일환으로 셔플곡을 하는거잖아?
그럼 새로운 모습을 보기 위해서 진짜로 솔로라이브도 해보는거 아님? 그러고 솔로라이브 세트리 사이에 셔플곡 넣고?
다들 솔로곡 자체는 여러 개가 됐잖아
솔로곡 전곡 피로라면 가능할지도?
미아를 향해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이던 텐노지가 겹쳐보이고 그 미소가 되기까지 정말 많은 성장을 했었다는 게 느껴지고 그 부분에서만 미소를 짓는다는 걸 깨달을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 진짜... 이 흐름이 너무 좋아서 미칠 것 같음... 진짜 진짜 진짜 너무 좋아...
겹쳐져서 하나로 들리는 게 좋음 뭔가 미아쨩이 떠나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텐노지의 마음이 쳬미의 목소리라는 형태로 흘러나온 것 같아서 정말 좋음
치어모드 끝날 때 계단에 딱 ✨️이런 빛으로 모양이 잡히면서 끝나는 것도 좋음
여기서 바로 라어트로 이어지면서 미아한테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
마지막 하이라이트 직전에 애절함이 대폭발해서 눈물이 고이는 그 간절한 부분도 너무 좋아 그걸 위해서 전력으로 연습하고 신경썼다는 게 보이는 부분이 정말 좋아
그 직후 하이라이트에선 이제까지 없을 정도로 환하게 웃어주는 모습이 정말 좋아 영화에서 스테이 뮤비 장면의 오사카 성 옆에서
사실 치어모드 라잌어트레져(라어트) 스테이의 이 흐름이 너무 좋음
치어모드 나올 땐 엔트리 아란이 뜨고 회장 전체를 장악한 느낌의 초록색 레이저가 회장 끝까지 펼쳐져서 여긴 이제 내가 먹었다라는 느낌이 강하게 나오는 게 좋고 그 와중에 안무는 귀여운 느낌인 게 좋고 쳬미의 가창이랑 AR이랑
3장 키비가 전부 좋은게
분명히 1장에서 멤버들의 애니 솔로곡 의상 뒷모습을 보여줬는데 그걸 이제 앞모습을 보여주면서 극장판 솔로곡 의상으로 보여준다는 게 정말 정말 좋음
이걸 이번 겨울에 보여준다는 건...
2장이 11월 개봉이었고 1장이 9월 개봉이었니까 이번엔 진짜 1월인가...?
심지어 낼모레 나마방송에서 솔로곡셔플기획 그거 발표까지 나면...
진짜로 니지동 이 짧은 기간동안 얼마나 달리는ㄱㅓ예요?
유닛 싱글을 내주니까 유닛라이브가 있을거고
솔로곡 셔플이 뜨면 솔로곡 셔플 라이브가 있을거고 극장완결편 3장이 뜨면 9th를 할거고!!!!
그 즈음이면 진짜 솔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