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뤼히 찐고찰을 해볼까요
뤼히라면 다 좋지만 제가 적폐가 아닌 뤼히를 진지하게 할 때 뭔 생각으로 하는지 쓰고 싶었음
일단 얽힘, 은밀한 근친상간 같은 심리적인 용어는 저희 탐라 사람들이라면 다들 너무 유명해서 알것 같고요
대충 설명하면 부모가 자녀에게 다른 역할을 기대하는 것임
여기에는 제 글이 올라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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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으로 나는 뤼엔이 료슈에게 집착했던건 둘 다 지령에게서 벗어나지 못 하는 (끝에는 벗어났지만) 처지라는 것도 한 몫 했을거라고 생각함
또 뤼엔이랑 료슈 둘 다 사람을 많이 죽이기도 했고 마지막에는 자신의 친딸을 죽게 냅두거나 죽이게 되는 죄를 저질렀으니 함께 나락에 있자고 한 듯
이젠 이것마저 CP 아이콘 수준으로 보임
검은색 <>흰색
푸른색 <>붉은색
금색 <> 보랏빛
이것 전부 아라야시키 기본 색상인것도
그 부녀 컬파인 것도
상처받아 모난 아빠와 둥글게 실로 감싸져있는 딸까지
이것 또한 둘의 순애의 증거, 공식 샤라웃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