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노예등록증을 새로 만들어봤습니다.
대학생 때 알몸으로 발기 뜀걸음을 하던 학생은 지금 노예가 되었습니다.
트윗에 원본영상 올리기엔 너무 길어서 짧게 잘라서 올립니다.
원본은 2분 좀 안되는데 텔레그렘에만 올리겠습니다.
날 풀리면 여행겸 야노하��� 다닐 생각이니 그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예전에 자지대결 했을 때 패배영상입니다.
이때 패배한 이후(약 반년)로 지금까지 발기하고 지낸 시간 보다 정조대를 차고 불알보다 쪼꼬매진 시간이 더 많았습니다.
주변 분들은 정조대 찬 지금 모습을 소불알이라고 불러주십니다.
지금도 정조대 채워진 소추보다 큰 소불알을 달랑거리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인 없는 노예는 그냥 소변용 가축입니다.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좀더 활발하게 활동해보고 싶네요.
근데 너무 많이 참고 오시면 한번만 사용당해도 가득차버리는데 말이죠.
이런 식이면 두 사람만 저리해도 역류할 듯...?
이쪽 사람만 알고 올 수 있는 화장실 있으면 장시간 앉아 있어도 좋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