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목을 가볍게 감싸 쥐고
다른 손은 보지에 집어넣으며
귓속말하기
“벌써 조이는 거야?”
목을 점점 조이면
다리 동동거리는 너
“숨 못 쉬면서 박히는 거… 좋아하지?”
네가 울먹이며 고개를 끄덕이자,
낮게 속삭였다
“그럼 더 참아.
완전히 무너질 때까지… 절대 보내주지 않을 거야.”
#로망트
뒤에서 안아 가슴 세게 주무르며,
한 손으론 클리를 빠르게 문지르고
“가만히 있어야지?”
가려고 하면 멈추고를 반복하자
넌 몸을 부들부들 떨었고
“가고싶어?”
네가 애원하듯 신음할 때,
귀를 살짝 깨물며 손 멈추고
“누구 마음대로?”
다시 빠르게 움직이는 손
“안돼~ 넌 내거니까.”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