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연이의 자기 최면 교실 -
자기 최면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거는 거예요 여러분. 아침에 일어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뭘까요? “ 아아 일어나기 싫다. 조금만 더 자고 싶다.”
눈 뜨자마자요? 소리치세요. 와 오늘 컨디션 진짜 좋다! 👏🏻👏🏻👏🏻
진심으로. 해보세요. 진짜로 해보세요. 이거 저 믿어보세요! 진짜로! 아잇ㄲㅏ 아 함 봐봐요.
아후... 아후우우우... 일어나야지 ..... (이거 하기 전까지는 괜찮아요!) 아아 ................ 하고? 일어나서? 눈 한번 크게 뜨고??
와 나 오늘 컨디션 진짜 좋네! 컨디션 대박 좋다! 하면서 박수를 치세요. 👏🏻👏🏻👏🏻 박수 쳐! 👏🏻👏🏻👏🏻
이야 ㅋㅋ 나 진짜 컨디션 좋다! 오늘 왜 이렇게 컨디션이 좋지?" 하고 돌리고. 빨리 씻어야겟다! 👏🏻👏🏻👏🏻 이야 ㅋㅋ
진짜로 해보세요. 이거 진짜 효과 있습니다.
진~~심으로 안 해도 돼요. 진~~심으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봐봐요? 말하다 보니까 깨잖아요. 눈? 졸린 눈? 어디갔어. 졸린 눈 지금 갔어요 어딘가 ㅋㅋ 나 지금 깨어났어 ㅋㅋ 작업할 수 있는 정신이 생겼어 ㅋㅋ 저 작업할라고 지금 미리 여기서 자기 최면을 걸고 가는 거예요. 커피? 아앗 안 마셔도 돼. 물 마셔. 웅.
봐봐요. 나 이길 거야아? 참참참! 이길 수 있잖아요! 내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거잖아! 오늘 내가 날 이길 수 있잖아! 일어나자마자 참참참 해서 !아, 더 자야지... 보다 할 수 있잖아요!
하자! 하자이거야! 다같이! 웅? 할 수 이쓰니까.
갑자기 왜 나 동기부여 선생님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