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릴리 작가입니다.
이번 회차는 정기 휴재 일정에 따라 기존과 같이 한 주 쉬어갑니다.
어느덧 <향의 경계>도 완결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완결이 머지않은 시점에서 보다 안정적인 연재를 이어가기 위해, 부득이하게 휴재 기간을 3주 더 연장하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기다려주시는 독자분들께 오랜 기다림을 드리게 되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휴재 기간 동안 비축분 열심히 작업하여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태오와 도빈이의 따뜻한 이야기가 예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늘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향의 경계> 85화는 7월 23일 (목) 밤 10시에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