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관이 라이브 마지막 부분 요약...
제주도 친구가 하는 고깃집에 팬분들이 많이 가서 승관이가 팬들 위해 돈을 미리 내주고 해줬다 그게 미담처럼 남겨져 있다
-> 승관이는 그런적이 없다
예전부터 말 하고 싶었지만 해도 되는지 확신이 안들어서 고민하다가 말하는건데
작년부터 있던 일인데
작년부터 고깃집 친구와 연락 안하고 브이로그 영상에 친구 고깃집 찍은게 있는데 좋은 마음으로 찍었던건데 팬분들이 많이 가시기 시작하면서 정확히는 말 못하지만 승관이 선에서 용납할 수 없는 일이 있었다. (그 친구가).
그래서 팬분들이 많이 피해를 입었다..
가지 말라는게 아니라 맛있어서 찾아가는건 말리지 않는데 자기가 결제를 해놓고 캐럿들 먹게 도와준거 전혀 없다
자기가 하지 않은 일에 대한 미담은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