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서 말한적 없지만 오래전에 연락끊고 살았던 막내 삼촌 시신이 산에서 발견 돼서 (그나마 몇년전 연락 이력 때문)울엄마 한테 연락이 왔었는데 나무 두그루 사이에 줄 두개로 목ㅁㄷ 시신이면 수사 부터 할법한데 그냥 ㅈㅅ처리함, 경찰서 불려간 울엄마 그때 힘들때여서 ㄱㅊ이 부검할거냐고
이게 진짜 핵심인듯 그들은 나에게 지원금이 안나온다는 사실보다 장애인 성소수자 어린이 노인에게 돌아가는 복지가 더 싫은거임 본인은 매일 아침 슈카채널을 보면서 주식종토방에서 드가자를 외치는 기득권지망생이고, 머릿속에 본인 또한 언제든 복지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인지를 전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