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ssy, BBC, NTR 사랑꾼 melt. 목졸리는거 좋아하는 마조 멜섭. 꼴리게 해서 뇌 녹여버리고 싶어지시면 찾아와주세요. 상극도 하자 하면 합니당. 그리고 ai 그림도 만들어요. 프로필 인장은 ai로 뽑은 OC예요. 그리고 또 한 번씩 취향 잔뜩 담은 꼴리는 글 말아옵니당.
꼴리는 글만 쓴다고 자기 소개 하는거 깜빡했네요. 저는 멜트라고 불러주세요.
녹다라는 의미를 가진건 아는데 뭐가 녹냐고요?
당연히 뇌죠. 성욕에 절여지고 쾌락에 녹아내리는게 뇌 밖에 더 있어요?
보다시피 2D 캐릭터인 OC로 개꼴리는 짤 만들어서 꼴리는 글 쓰고 관심 받는게 취미고요. NTR, BBC 등등의 하드하고 빻은 취향 가지고 있어요. 더티는 골든까지만. 응아는 싫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쓸모없는 좆달린 암컷 취급 당하는게 제일 즐거운 마조 베타 실좆 멜섭 새끼랍니다💕
절대 그럴리�� 없지만 나도 우월하게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정조대에 갇혀버린 제 실좆에 비교하는거 자체가 실례일 정도로 우월한 흑자지 딜도님 정조대에 붙인 후에 꾸욱💕💦 찔꺽 찔꺽💦💦 나도. 나도오...💕💕 우월한 자지님 있으면 여성님들도 나랑 같은 보추들도 전부 복종시키고 다닐텐데...💕💦
같은 있을 리가 없는 망상을 하며 흔들어대고 있다 보면 흔들고 있는 자지님보다 아래에, 정조대 속에 있는 제 자그마한 실좆에서 뷰릇 븃븃💦💦💕 하고 쓸모없는 도태즙 지려버리고 결국 제 위치는 우월 흑자지님이 아니라 딜도님에게 짓눌려져 싸버리는 도태 실좆 보추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점에 더 흥분해버려요. 이후엔 아시죠?
딜도님께 주제도 모르고 우월 수컷인척 해서 죄송하다고 알몸 도게자로 사죄하고 딜도님 쥐고 불알을 팡팡💕💢
아. 그래도 딜도님 정조대에 달고 흔들어 댈 때는 꽤 우월해보이지 않았나요?
암컷 보추년 답게 수컷이였던 증거를 학대하는건 언제나 우월하신 수컷의 대명사인 BBC 님으로 해요. 제 보잘 것 없는 소추의 패배 유전자 만들어내는 구슬에게 제 주제를 알라며 극태 BBC 님으로 짜악💕💢 짝💕💦 두들겨대면 금방 굴복하고 패배 번식 포기 즙을 찌익💕💦💦 찍💕💦💦💦 싸버리고 말아요.
그럼 그만두냐고요? 설마요. 제 깟 ��이 뭐라고 사정 한 번 했다고 BBC 딜도 님이 만족도 못 했는데 그만두나요. 사정을 하든 말든 도태 구슬이 아파오든 말든 머리 속의 BBC 께서 Good girl 하고 자지님으로 제 도태즙 구슬 쓰다듬어주실 때까지 계속, 계속 두들겨야죠.
도태된 수컷, 가짜 암컷, 가축이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오나홀 육변기에겐 제 까짓 놈이 만족했다고 멈출 수 있는 권리따윈 없답니다💕
이렇게 이쁘게 차려입고 메이드로써 주인님에게 봉사할 준비는 항상 되어있는데 막상 제일 중요한 주인님이 안 계시네요.
수컷 실격 당해서 암컷이 된 루저답게 청소, 설거지, 빨래 하면서 주인님 오시길 얌전히 기다려줄 수 있는데 말이예요.
아. 당연히 주인님께서 바라시면 밤시중도 완벽히 해낼 수 있답니다. 주인님의 우월한 자지님을 받아내기 위해서 딜도님으로 매일 개발하고 있으니까요..💕
번식 탈락도 아니고 번�� 경쟁 자진 하차한 주제에 늘 발정나서는 뒷보지로 유사 번식 하고 싶다고 뿅뿅💕 거리는게 만년 발정기인 토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입어봤어요.
우월하신 여성님과 달리 가릴 것도 없으니 시원하게 까버리는 걸로 입어봤는데 어떤가요? 응? 시원하게 깐다면서 자지는 왜 가뒀냐고요?
제 조그맣고 말랑말랑한 도태 실좆 따위를 보여드리는건 큰 실례라고 생각하니까요...💕
얼굴 위에 우월한 수컷의 자지님이 올려지면 곧바로 사랑에 빠지고 말아요. 아 이 자지님과 결혼해서 전용 오나홀로 사용될 수 있으면 소원이 없겠다 같은 망상에 빠져들고 자연스레 넋을 놓고 말죠.
도태 보추 가짜 암컷 년에게 자지를 베풀어줬는데 어서 봉사 안 하고 뭐하냐며 뺨을 찰싹 찰싹💢 때려주면 그제서야 기다리신 자지님께 사죄하듯 정액 그득그득 들어찬 묵직한 불알님께 복종의 키스를 해서 지금부터 봉사하겠다고 인사를 올리죠.
봉사하지 않고 넋 놓고 있던건 죄송스럽지만 그치만 이런 우월한 자지님을 보면 누구라도 사랑에 빠지고 마는걸요. 이건 절대로 제가 도태 마조 번탈 수컷 실격의 페이크 암컷인 보추년이라서가 아니니까...💕💦
가끔 성욕이 너무 차올라서 발정이란게 이런거구나 싶을 때에 한 손으로 스스로 목 조르면서 셀프 브레쓰 컨트롤 조질 때가 있어요.💕
눈 감고 내 손이 아니라 우월한 근육질의 알파메일님♂️ 두툼한 팔뚝이라고 생각하면서.
병신처럼 혀 베에 👅 내밀고 침 뚝뚝💦💦 흘려대면서 브컨 자위하다가 쌀 거 같을 때에 더 강하게 조르면서 뷰르릇💦💕 싸버리면 얼마나 기분 좋은지...💕
아...? 망상처럼 목 졸리면서 가버리게 해줄테니 이리 오라고요? 기절 할 거 같아서 탭 치면 놔주셔야 해요. 당연히 그만... 살려.. 같은 아양 떠는 말은 구분해주시면 사랑하고요💕
우월 거근 흑자지♠️님 얼굴 위에 올려두면 ���이 빨라고 명령하지 않아도 먼저 발정나서 입술 벌어지고 혀가 내밀어져요.
그럼에도 오나홀 보추 년에겐 인권따위 없으니까 감히 함부로 자기 멋대로 빨 수 없어서 잔뜩 안달만 난채로 움찔움찔💢 떨어대고 어서 박아달라고 벌어진 입보지에서 침 질질💦💦 흘려대면서도 빨아. 변기년아💢 라는 명령이 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만 하네요.
네? 니년 발정나든 말든 상관 없으니 아직 빨지 말고 기다리라고요? ... 씨이발...💕💦 알겠어요. 좀 더 뇌 녹아서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우월 수컷냄새 맡으며 참아볼게요...💦💦
자지 넣고 찔걱💦💕 찔걱💕💦 뷰르르릇💦💕💢 쏴아아💦💦 할 수 있다면 상대가 암컷이든 가짜 암컷 수컷 실격 보추년이든 무슨 상관일까요? 기분 좋게 싸지를 수 있으면 장���이죠. 그쵸?
아? 뷰르릇은 정액인거 알겠는데 마지막에 쏴아아💦💦는 뭐냐고요?
글쎄요. 변기라면 당연히 삼키는 노란물이라고 하면 이해하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