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진 이론은 필요가 없어 이건 주류 비주류도 아니고 신을 모르기에 과학까지 이성까지 가서 끝판왕에 도달했을 때 비롯하는거기에 알려나 그러니 도전하라는거임 창조하라고 그래서 신을 좀 알아보자. 미끼를 난 또 던짐 문장순서 바꿨음 너의 사고력을 길러 줄 듯.
바텀업으로 살지마. 개내들이라고 다 알겠니.
이래서 내 사고방식이 위험해 무정부 까지 가야돼. 물론 대한민국 국내의 주한미군 철수까지 원하는건 아니야 봤지? 난 미끼를 던진거임 넌 단어 하나에 집착했고 최저임금부터 모든걸 싫어하먄서 그거까지는 싫은거지 어느 궤도에서나.
선택적은 있는거야.
하지만 if 무인도에 던져 줬을 때 까지를 좋아함 .
난 그걸 좋아함. 롤스의 원칙이랑 다른거임 어떻게보면 무정부 까지 갈 수도 있을 듯. 그러니 내 사고방식은 위험함 하지만 가야할 길은 비슷한거지 그렇다고 거기서도 다 같은건 아니니까
결론이 뭐냐고? 만들어진거? 그냥 대충만 알아
볼 필요도 없어 너 자신을 위해 살지만 번영하려면 이거 필수 아님? 갈라지지말자고 대충 말해도 이해했지? 내가 추구하는 방향은 달라도
그것또한 메슬로우 5단계 다 피라미드네^^
안전의 욕구 자아실현의 욕구 극과극은 하나야~
너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믿고 자유라 믿고 살고 싶어? 근데 안전의 욕구가 없는데? 그만큼 그 나쁜새끼들은 악인거지. 너의 안전은 국가가 있어야지 너를 실천하는거자나 무정부 까지 갈 그렇게 깡다구가 많아? 너 스스로 지키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정도야? 항공모함을 살 정도의 재력인거야?그니까 국가는 최소한으로 있고 작은정부까지 가는거야~ 뭔 시발 무정부야 ㅋㅋㅋ
나 같은 엠비티아이를 가졌나? 그런걸 가려면 이러한 단계도 필요한거다.
난 한계효용이론이 좋은 거지 닉네임부터 봐라 ㅋㅋㅋㅋ 국가 자체를 없애자 아나코 캐피탈리즘 쪽이 아님.
미제스 연구소 거기는 주한미군까지 없애자 쪽임. 오스트리아학파 대부분 대학이 성공회던데? 물론 국내는 거의 커리큘럼이 케인즈는 맞음 오스트리아 까진 알려주지 않지 그러니 대학이 병신이지 . 물론 다 좋아하긴 함 근데 완전 그쪽은 아님 ㅋㅋ하이에크는 인정 그러니 국민의힘에서도 미제스 연구소 제대로 인용하려면 자기들도 까여야 되는 거니까 왜냐하면 대기업의 로비와 정경유착도 까여야 되는거니까 다 인용해 쓰지 않아. 그리고 박정희 이승만? 미제스 연구소에서는 거의 그것도 침해받았다고 생각하는 애들임 왜냐고? 무정부를 원하니까
개내 쪽에서는 최소국가까지도 사회 민주주의로 보는거임 그러니 하이에크 싫어하지 거기서도 파가 나뉘는거지 후 시발
세상에 공짜는 없다. 무료라고 써놓은 순간 네가 상품이라는 뜻이다. 그 비용은 어디선가 회수되고, 회수 수단은 네 데이터와 행동 패턴이다. 그런데 이건 회사 혼자 벌이는 장사가 아니라 정부가 사업자를 뽑아서 굴리는 프로젝트다. 선정된 기업이 정부랑 정확히 무슨 조건으로 이 판을 짰는지, 그 데이터를 어떻게 쓰기로 했는지 국민한테 제대로 알려진 게 없다. 문제는 이걸 거래가 아니라 호의로 착각하고 뛰어드는 쪽이다.
정말 개새끼들 아니고서야, 지나가다 보는 희생양이 될려는 사람을 조금이라도 막고 싶어서.
어니 이런거 얘기해줘야 되는 시대야?ㅋㅋㅋㅋㅋㅋ
똥을 닦을라면 휴지가 필요하다.
밥 먹을라면 입을 열 준비는 필수이며.
잠을 잘라면 잠을 잘라고 해야되고
물을 먹을라면 입을 열어야하며,
앞을 볼라면 눈을 떠야되고.
옷을 입을라면 손이 옷을 찾아서 입혀야되는거고
양치를 하려면 칫솔에 치약을 짜야되고
머리를 감으려면 젖은 머리에 샴푸를 도포하고 손으로 머리를 시원하게 해서 내리는 물에 머리를 옮겨 흐르는 물에 샴푸를 잔여 없이 씻겨 행굼 까지 완벽하게 해야하며 엘리베이터를 타려고 한다면 먼저 손을 들어
위 아래 든 화살표 버튼을 눌러 내려갈지 올라갈지 미리 결정해둔거에 따라 행동을 한다.
무료로 제공할 것이니, 너의 모든걸 나한테 주거라.
빅데이터라는건 결국 나이이고 경험이고 학습임. 나이에 오는 빅테이터 그런걸 할 필요가 없는게 우리 시대인데 그걸 달라는 거임.
그니까 대가리 빈 돈 많은 노인이 너에게 내 전재산을 줄테니. 너의 시간을 달라 이런 다 부숴버리고 싶은 소리랑 같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