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한테 호감있어도 누가 공연장에서 대중교통도 정차안해서 몇정거장 터벅터벅가서 도착하면 몸수색당하고 주변 볼거리 문화시설도 다 통제중에 밥먹으러 가려고 이동만 하려해도 다시 검사받고 거기다가 몇시간넘게 땅바닥에서 쫄쫄굶으며 기다리다가 한시간 공연 보고 싶냐고요 그렇게까지 방탄을 보고싶어하는 아미 아닌 일반 시민은 없다고요
국민을 위한 축제가 아니라 'BTS가 광화문에서 화려한 공연을 하는 그림'을 만들기 위해 모두를 지들의 들러리처럼 대하니까 그게 문제라고요 거기 착출된 공무원, 주말장사가 중요한 자영업자 사장님들, 종로구 주민들 다 자기만의 인생이있어요 하이브와 방탄 업적에 들러리가 아니라고요
며칠째 이 시건방진 행동이 참을수가 없어서 BTS 컴백쇼 욕하기 필리버스터중임
지금 안그래도 한국인팬들 사이클럽 못가는 사람들 너무 많은데 (내트친들하루도못가는사람너무많아)표는 중국에 다 있고 표도 너무 비싸거나 본확 문제 때문에 표도 양도 못받으니 다들 팬미팅 갈생각도 못가고 온콘 보자!! 이러고 있는데 온콘 가격도 존나싸가지 없게 하루에 6만원이나 처받음
그래놓고 정작 본인들은 플레이앤스테이라는 호텔패키지 포함 표를 인당 50-70 받으면서 호텔 구매도 강매시키면서 플미는 절대 안된대
게다가 도ㅎ이는 지금 말도 안되는걸로 욕먹는 중인데 위버스 제지도 안하고 걍 돈만 벌면 끝인 회사 같아보임
언제까지 팬들을 병신으로 볼건지 감도 안온다
아쉽지
이번 팬미팅 못가면 진짜 너무 아쉽지
난 그렇다고 해서 사이들이 플미표 사서 가진 않았으면 좋겠어
못 판 표는 어차피 취소표로 풀릴거고
이번이 시작인것같은데
이번에 사주면 진짜 평생 투어스 티켓팅은 이것보다 어려워지면 어려웠지 쉬워지진 않을거임
이번에 업자표 안사는게 진짜중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