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에 나이에 대한 강박
20살 때 공부하기 싫어서 1년 휴학한 친구임.
근데 웃긴건 주변 사람들의 반응 인생 망했다.
1년이라는 시간동안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휴학해서 뭐 할려고 그러냐..등등
뭐 배울 수 있고 없고 이런 문제가 아니라 인생은 생각보다 길다고 봄. 한국 사회에 특성상 나이에 대한 강박 뿐만아니라 모든것에 강박이 있다고 생각함.
고등학생 때까지 똑같은 생활을 하고 대학교 들어가서 졸업하고 취업하고 결혼하는게 ���답이고 그렇게 안하면 오답인 세상이 한국임.
사람의 삶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고 본다.
내가 원하는거 좋아하는걸 구조적으로 찾을 수 없기 때문에 대학교의 1-2년이라는 휴학은 자격증 공부보다 훨씬 더 값진 시간을 줄거라고 확신함.자기를 아는게 점수를 잘 받는거 보다는 훨 씬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된다.
아니 남자들은 ㄹㅈㄷ 이게 심해서
연구하고 싶어질 정도였음
자기보다 서열 높은 남자들한테는
그냥 바로 배 까뒤집고 복종하는 거
가감없이 보여주는 모습 본 이후로는
정말..
이들에게 서열이란 뭔가?
뭐가 이들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이런 생각이 들었긔
군대 때문일까?
유일��게 통제를 경험해 본 ���이
그곳이라서??
여대 출신으로써 한 마디 적자면…
남자들은 걍 여자들끼리 하하호호
알아서 여자끼리 잘 사는 걸 싫어하는 것 같음
여대 다녀본 사람들은 알 껄?
쾌적함의 끝판왕임
나 20대에 잠 진~짜 많아서
소파에서 잠든 적있거든?
근데 누가 담요 덮어주고 감
갑자기 생리터졌을 때
화장실에서 혹시 생리대있으신분…
했더니 저있어요 라는 소리를
동시다발적으로 서라운드로 듣기 가능임
난 조카한테도 여대가라고함
여대가면 한학기 등록금내가내준다고함
1. 고백 후 차이면 일하는 수컷 한남자
2. 수컷 한남자는 고백에 실패하면 조용히 일을한다고 합니다
3. 한남자는 원래도 하루 평균 18시간을 일하는 동물입니다.
4. 계속 매달리기보다 사무실에 기어들어가 일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5. 평소에도 많이 일하는 한남자, 차이면 대체 몇시간을..
진짜 맞는 말임..
몇 년 전 오랜만에
인턴 동기들 모임에 나간 적이 있었음
다들 마지막엔 출발선이 비슷비슷했는데
불과 5년 사이에 누군가는 업계에서 이름만 대면
아는 위치로 치고 나갔고
누군가는 여전히 5년 전 고민을
똑같이 반복하고 있었음
처음에는 학력이나 인맥으로
저 멀리 치고 나간 줄 알았지만
근데 자세히 얘기를 들어보니 그게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