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증상을 보인 누나, 현관문에 자물쇠를 채운 부모,
그런 그들을 20년간 기록한 남동생
일본 열도를 뒤흔든 다큐멘터리 <어떻게 해야 했을까?> 시사회 이벤트
RT하시면, 추첨을 통해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7/27(월) 19:30
장소: 아트나인
발표: 7/22(수)
당첨 인원: 5명(1인 2석)
전기가오리 회원을 대상으로 도서 증정 이벤트가 열립니다. “광기를 (...) 사회와 이성이 자신을 구성하는 경계적 기능으로 파악하고, 문학을 (...) 언어가 자기 한계와 충돌하는 장소로 재정의”하는, 미셸 푸코, 『광기, 언어, 문학』을 10분께 보내드립니다. 이 이벤트는 동녘 덕분에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