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가장 소증하고 민감하고 은밀한 부위를 한껏 드러내놓은채, 내 명령 없이는 만지지도 가리지도 못한채로,
온갖 장난감으로 갖고 놀고, 손발가락으로 쑤시고 때리고, 침 뱉고 더럽히고 오줌, 좆물 맘대로 싸질러도 내가 좋냐고 물어보면
무조건 좋다고 대답할 수 밖에 없는 관계가 좋다.
오나홀처럼 쓰이고 싶을땐 진짜 오나홀이 돼줬으면 좋겠어
물건처럼 아무소리 없이 아무런 움직임 없이 다리만 벌리고 입만 열고 있으면 좋겠어
아래로든 위로든 내가 박고싶은데로 박으면 아무리 신음이 흘러도, 괴로워도 참고버텨
그냥 그렇게 내 욕구처리만을 위해 낑낑대며 애쓰는 모습이 좋아
치킨오면 나 혼자 먹는동안 내 발가락으로 자위하면서 딥쓰롯 펠라로 좆물받아먹고 나서야 치킨 먹을 수 있게 허락해줄게.
바닥에 엎드려서 먹고있으면 뒤통수에 오줌싸주고 난 또 뒤에서 보지 후장 맘대로 갖고놀다가 자지도 박아주고 결국 보짓물 좆물 침 콧물 눈물 오줌 다 섞인 치킨 먹게하기
-나중에 시킬��� 안까먹게 써놔야지2
여자들의 수치심을 극대화 시키는건 역시 애널플인것같다. 보지야 원래 섹스할땐 벌리는거고 신체중 가장 더러운 곳, 한번도 무엇인가 들어가지 않았던곳, 남에게 보여지는 것조차 부끄러운 그곳을 의지와 상관없이 마음대로 갖고놀아진다게 얼마나 수치스러울지..
대신 원래 골든플은 절대 ���한다고 했는데 허락해줘서 몸에다가 오줌싸고 나와서 팔베개하고 키스하다가 같이 한숨잠. 그리고는 퇴실전에는 연인처럼 부드럽게 평범한 섹스 한번 더하고 퇴실했어.
얼굴이나 몸매나 완전 내스타일까진 아닌데 나름 만족스러운 오프였음. 섹파정돈 괜찮을듯
말도 한마디도 못하고 윽윽대고 비명만 질러대면서 침대 위에서 그냥 분수 막 싸더라. 나도 너무 꼴���서 오래는 못하고 한 10분? 15분? 정도만에 금방 싸버렸어. 싸고나서도 삽입상태로 키스 계속 하다가 좀 쉬고 씻으러가서는 손으로 또 한번 더 싸게 해주고, 거의 못움직이길래 내가 씻겨줬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