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랑 암스테르담 오고 가면서 무슈, 마담 호칭을 뭘로 불러드릴까요 라는 질문을 몇 번 받았는데 이상하게재밌음...
암스테르담에선 내가 메뉴를 불어발음으로 읽으니까 호칭도 mr, ms가 아니라 프랑스어로 맞춰주는 것도 꽤 신기함. 상대방이 말하는 걸 주의깊게 듣고있다는 느낌이 있음
안녕하세요. 탄핵반대 여대연합입니다.
금일 ‘자유대학신당’ 창당이 결정된 시점을 기준으로 여대연합은 자유대학과 무관하게 활동을 이어갈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앞으로 탄핵반대 여대연합은 “자유우파 여대연합“이라는 이름으로 여성의 자유와 권리를 위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힘쓰겠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반성하게 되는 측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부분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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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자유의 가치를 추구한다는 헌법재판관들이 결코 손잡지 않아야 할 이들과 손을 잡았다. 우리법연구회라는 이념조직으로 법치주의를 파괴했던 이들과 손을 잡았다. 하지만 나는 종북, 반국가세력과 결코 손잡지 않고 지난 3년간 싸워왔다. 대한민국이 위기상황이기에 비상계엄을 선포했고 50%에 달하는 국민들이 나를 지지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이 위기상황이라는 것을 전혀 모르는 헌법재판관들이 1650만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위법재판으로 끌어내렸다. 이와 같은 사람들이 정녕 헌법재판관들이라면 대한민국 법치주의는 사망을 고한 것이다. 그러므로 87년 체제의 유물인 헌법재판소는 폐지되어야 한다.”
그리고 대통령님은 말씀을 이어가셨다.
“나는 이념재판관들과 손을 잡은 그들이 자유진영의 우파라고 생각지 않는다. 이처럼 앞으로 진짜 우파와 가짜 우파가 가려질 것이다. 지금은 가짜 우파와 절연하고 청년 중심으로 새로운 미래가 열려야 할 때라 생각한다. 그러므로 나는 청년들 곁에 끝까지 있겠다고 한 것이다”
이부분이 특히 망치로 맞은 기분
/대통령님의 의중을 정확히 전달하라는 말씀이 있으셨다. 여러분들은 충격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대통령님은 대통령님의 뜻과 의중, 메시지에 따라 여러분들이 움직이기를 원하시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분은 오직 대통령님의 메시지에 따라서만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대통령 메시지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윤석열 정신의 계승인가? 대통령께서는 4. 10 만남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이렇게 하라고 하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고 하면 저렇게 하는게 윤 어게인 정신인가? 대통령 윤석열이 그렇게 지난 3년간 싸워왔는가? 종북, 반국가세력과 타협하지 않고 싸워온 것이 누구의 지시를 받고 한 것인가? 레거시 미디어도 이를 알려내지 못했기에 사람들은 비상계엄이 있고 나서야 비로소 의회독재의 현실을 알게 되었다. 대통령 윤석열의 메시지에 따라서만 사람들이 움직인다면, 이것이 전체주의 국가의 수령 독재와 다를 것이 무엇인가. 민주당은 오직 이재명의 지시대로, 이재명의 방탄을 위해서만 움직인다. 북한은 김정은이 말하는 대로, 중국은 시진핑이 말하는 대로 움직인다. 윤석열의 이름을 팔아, 윤석열의 의중이나 뜻을 팔아 이권을 챙기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과는 단절해야 한다. 윤석열을 교주로 만들려는 자, 자유의지를 가진 국민들을 교주의 뜻에 따라서만 움직이게 만드는 자가 있다면 그가 자유의 적이 아닌가”/
서로 같잖은 존재가 되지말자는 대답으로 회피하지 마세요. 아줌마, 할마니, 당신이 잘 모르는 사람들에 대한 일률적인 분노. 오직 노인이기 때문에 무시당하는 의견들. 이건 당신이 함부로 지겹다고 회피할 문제가 아닙니다. 사회주의자시면 먼저 귀를 여세요. 진보의 이념은 만민평등 아니었습니까.
이재명은 재판 질질 미루고 나오지도 않는데 18 이게맞냐?
이젠 아예 재판부도 포기했더만
이게 나라냐?
휴전국가에서 여적죄를 저지른 빨갱이 새끼들은 버젓이 돌아다니고 멀쩡한 나라 지킬려는 대통령은 관저에 침입해 구속하는 개미친 나라 .
도저히 좌빨이랑 같이 못살겠는데 진짜 어쩌면 좋음?
대가리가 무식하다 못해 없는 수준이라 진짜 나라에 도움이 단 1도 안되는 애들이 좌빨들임
아 아침부터 화딱지 난다 ....
사회에는 부조리한 측면이 많습니다.
그러나 그에 대한 분노에 자신이 잡아먹히면결국 인간성을잃어버린 괴물이 됩니다.
오직 분노만이 있고 인간성과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선함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인간이 어떻게 인간을 도울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된 것이 보수주의입니다.
온라인상이지 직접 대면이 아닌데 온라인상이라서 더 함부로 말씀하신단 뜻이네요? 온라인상이라도 실제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일지는 신중히 판단해야하는 겁니다. 오히려 실제가 아닌 온라인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써야하는거지요. 결국 '노인들은 극우이기때문에'라는 어설픈 순환논증이네요.
@Mybiasisjwappal 이것까지만 하고 그만 놀아야지. 나같은 늘그니 빨갱이가 저 아줌마인지 할마니인지 옆에 붙어가 그런거 물으믄, 내가 윤찍 열혈 애국자라믄 한대 칠거 가튼데? 당연한 파면을 보고 우는 사람한테 으띃게 합리성을 찾어. 나는 그런 비위는 읎소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