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근데 살다보니까 이제 멤버들이랑 청춘의 시간을 함께 보냈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127 멤버들한테는 같이 청춘을 느끼게 해줘서 너무 고맙다라는 말 다시 해주고 싶습니다 이 직업을 하면서 그런걸 느낄 수 있다는건 정말 힘든일 일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너네가 없었으면 이런 청춘을 못느꼈을것 같아 그건 팀으로서도 사람으로서도 그래서 너무 고마워
From #TAEYONG To #NCT127 | <길 잃은 줄 알았는데 맞게 가고 있었상>
안녕하세요, 태용입니다.
이 상의 이름은 ‘길 잃은 줄 알았는데 맞게 가고 있었상’ 입니다.
‘10년 동안 어려운 순간도 많았지만, 뒤돌아보니 우린 잘 가고 있었다’라는 의미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
127 파이팅!
#NCT127Gala #NCT127_10TH_ANNIVERS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