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말하지만 솔직히 다자이는 그다지 fuckable하지 않은데(갠취/ㄷr자右 자체는 별로 좋아하지않음)
와다삭구 즊야 구닉기다 이 셋이 걍 말도안나올정도로 fuckedable해서 마음이 존나힘들고원망스러움
잠깐소년아넌절대로오른쪽으로걷지마내가죽고싶어지잖아잠깐소년아지금부터널왼이라고부를거야
포맢 당시 대사 보면
어차피 쟤는 지금 치명상이다... 라든가 죽음의 확률을 간단히 결론내리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런 애가ㅋㅋ 유언 몇 마디 겨우 뱉는 것도 기적인 상태를 몰랐겠냐고 걍 현실부정에 마지막까지 오다사쿠가 (곧 죽을 사람이 아닌) 그저 오다사쿠로서 존재하길 바랐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