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저 하루 종일 뒷보지 뚫어주시면 안 돼요..? 오늘 누나한테 박혀서 뇌 녹여지고 ���어요.. 뒷보지에 박으면서 브컨해서 숨 못 쉬게 하고 배빵 때리면서 누나 스트레스 풀어요.. 누나 없으면 안 되는 몸으로 개발 당하고 싶어요.. 누나만 바라볼 테니까 오늘 뒷보지에 싸주세요.. 사랑해요 누나..
누나라고 불러보라고? 내가 연상인데?
정신 좀 차려ㅋㅋ 누나는 무슨 누나.
조용히 하고 오빠라고 불러 봐,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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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읏... ㅇ..야... 아니... 누나, 누나 제발...
방금 갔잖아... 귀두 좀 그만 만ㅈ... 흐...
ㅇ..이상해... 이상한 거 나와 진ㅉ... 흐앗..!
하아... 미쳤나 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