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남봉이 봉누도2 하려고 했던 것들
일본 RP서버와 연계 하려고 브레이브를 끼고 얘기를 나누고 있었음
근데 A업체가 한국 콜라보하면 민심 나락갈 것 같다고 취소
B업체는 2주에 하루 8시간 2억을 부름
타협 보려고 했는데 3억으로 올라서 X
봉누도1이 워낙 개판이어서 이름값을 빌려 신뢰감을 주고 싶어서 A업체와 여러 얘기를 나눴는데 25년 12월에 갑자기 서버 문제가 터졌다고 파토 (.....)
돈을 지불하지는 않았지만 1년을 그냥 버려버린 셈
그래서 개발자 구해서 자체적으로 팀을 꾸렸고, 콩밥 개발자와 함께 올해 2~3월부터 제작 시작 (시발 이게 뭐여..............)
1년을 그냥 쌩으로 날린 게 너무 아까움
치지직 쪽에서는 제작 지원을 계속 해주려 했지만 조건도 많고 과정이 복잡해서 거절
그렇게 일본과의 거래 틀어지고 나서 강지가 스텔 측에서 비용을 스폰해주겠다고 했음
그 외에 뭐 미안하다는 말이 많았던 것 같음
봉누도2 후일담은 남봉 다시보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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