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씩 늘고 있다는 친구 입양
동성혼에 대한 편법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딱히 나쁘게 보진 않음.
어찌보면 1인 가구가 느는 만큼 저렇게라도 해야된다고 봄.
보호자 없으면 응급상황 때 수술 못하는건 말이 안됨. 유산 상속도 친구든 동성커플이든 당사자가 원하면 가능한게 맞는거고 일본도 동성 파트너쉽, 시민 결합 제도로 그런 독신들 문제 해결하라고 하고 있기도 하고.
친구 입양,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앤 헤서웨이 × 다코타 존슨
콜린 후버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영화 'Verity' 트레일러 중 키스신.
영화는 무명 작가 로웬 애슐리(존슨)가 미심쩍은 상황 속에서 유명 작가 베리티 크로포드(해서웨이)의 대필 작가로 고용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하지만 로웬이 소름끼치는 자전적 기록들을
내 차말고 다른 차는 처음 운전해봐서, 신차 기능들을 전혀 모르는데다가 운전할 차가 유럽에 렌트한 차라면..? 띠바 진짜 울고싶었따.. 차도 안 익숙해서 운전 하느라 땀나는데 네비는 왜 속삭이는데... 음악소리는 개 큰데 네비는 속삭임 주차장도 호텔과 가까운곳 찾아놨는데 자리 다 차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