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가능한 인터뷰에 응하지 말라고 했다”고 익명을 요구한 배재고 재학생 A씨는 20일 <토끼풀>과 인터뷰에서 “30명 넘는 반 학생들 중 나 포함 2명 빼고 전부 다 잤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재오 이사장이) 강의를 시작할 때 ‘자도 상관없는데 들을 학생들은 확실히 들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들은 학생들이 전부 자기 시작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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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구더기 부사관 남편 사건 말야..
유족이 끔찍한 사망 증거를 찾았대..
군 수사관이 제대로 수사한게 맞는걸까 진짜 의문이 들어...
기사 원문:https://t.co/tWQ0BRETGM
진짜 신상공개 왜 안되고 있는지 전혀 의문이다 ㅠ
유족을 배제한채 수사와 재판이 이루어지다니
유족들 억울함과 답답함 그리고 슬픔은 어떡할까 ㅠㅠ
제대로 된 처벌 받길 엄벌 받길 기원함;
지금 이거 바로잡아야 하는 이유가
일베들이 점점 세상에 기어나와서 판을 치려고 하는 시점인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일베 사상 티내는 순간 본인들이 일베라는 커뮤니티에서 누리고 있던 소속감은 전부 허상이고 그 빻은 마인드를 현실에서 티내는 순간 인생 좆될 수도 있는 문제라는 걸 알아야 함
광주일고 선수라면서 "고현석, 임태강, 임종호 선수들께서 진심으로 사과해주셨다. 이제 저희도 좋게 마무리하고 싶다"던 스레드글이 사실 사칭계정이 쓴글이었고, 광주일고 감독은 선수들에게 sns하지말라고 당부했으며 사칭글 속 선수들이 광주일고에게 사과한적도 없다고. 하 진짜 역겹고 저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