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해지기 힘들어. 낯설어서 우울해질 것만 같아. 그래도, 새로운 장소에서 또 다시 한 번 우리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듣고 싶으니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사랑의 파동을 울릴 테니 들어 주세요. 제대로 된 『히어로』의 모습을 보여 줄 때까지, 당신 곁을 지킬 테니까요······. ♪
@_Grand_Grimoire 후후훗, 닌자와도 비슷하지만 소생이 생각할 때는 히어로도 비슷하다고 생각하오. 누구나 웃을 수 있을 수 있는 날이라고 생각하고 있소이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산타 할아버지의 선물을 받고 웃을 수 있다고 하면 역시 미소를 지키는 히어로와 비슷하지 않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