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iap mau mendekati jadwal sidang selalu aja ada info foto foto kesebar dan polanya selalu ketebak buat dibikin narasi enggak enggak. semoga gak kegocek ya bunnies
사실 하이브와 꽃길이란 단어가 공존할 수가 없죠. 그들의 기준에서 꽃길은 민대표 없이도 하이브 안에서 그들의 시스템에 순응하며 하라는대로 꼭두각시처럼 춤추고 노래하면 뭐라도 했겠지 수준이라서 논할 필요도 없어요.
혜인이도 라이브에서 그곳에 남아선 행복하게 일할 수 없을거라 했어요. 지금 남은 아이들이 웃는 모습으로 찍힌걸로 이렇다저렇다 추측하는것도 웃기죠. 아이들은 모두 각자 자리에서 사력을 다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들이 말하는 꽃길 갈 수도 있었겠죠? 수왈님 말씀대로 그 길을 택하지 않은 건 다섯만이 아닌 불공정한 계약관계에서 아무 목소리 내지 못했던 아티스트들을 위해서였기도 하고 그게 뉴진스였기에 2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잊혀지지 않고 끊임없이 팬들이 같이 목소리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걸 두고 어리석다 하는 사람들은 그냥 도파민만 채우고 싶은데 순응하지 않음에 화가 나신것 같아요^^
4주년 맞이하면서 또 뭐 "축하" 영상 사진 올리겠지?
했던데로 합시다 보이콧 이즈 정답
As we approach 4 Year Anniversary, contents will be uploaded.
Let's not engage.
Boycott is the right thing to do, for our Dani
하이브 주가(종가)와 뉴진스 목격담
2월 24일~27일 주가 4일 연속 하락
3월 1일 멤버들 CCTV 유출
4월 10~24일 평균 주가 25만원대(2월 27일보다 34% 감소)
4월 27일 멤버들 목격담(14일 단독) 어도어 입장 발표
6월 18일~26일 주가 7일 연속 하락(24년 이후 최저가 흐름)
6월 27일 멤버들 목격담 유출
뉴진스 다섯소녀들이 가진
단단한 우정과 버니즈들을 향한 진심
그리고 음악을 향한 순수한 열정까지
가로막을 수는 없어!!
우리의 잃어버린 시간과 상처가
정의롭게 치유되고 그 누구의 간섭도
없이 민지하니다니해린혜인이의
진정한 꿈을 마음껏 실현할 수 있기를
온 우주의 기운을 끌어 모아
응원하고 기도할게🙏
소원시11:11
💙🩷💛💚💜✨️
#FreeNewJeans
#Danielle_Is_Indelible
#Always_With_Bunnies
#NEWJEANS_IS_FIVE
내가 생각한 대한축구협회 하이브 유사점
1. 감없는 회장(의장)의 자아비대
2. 불리할때 선수(아티스트) 방패 세우기
3. 비전 없는 감독(대표) 우대
4. 성과낸 감독(대표) 퇴출
5. 전문성 없는 측근 중심 독선적 운영
6. 국민(대중) 비판에 반성하지 않는 오만
7. 세금(국민연금)을 낭비하게 만든 무능
자 대화를 시작하기 전에
뉴진스가 가마니처럼 있었으면 꽃길을 걸었을거라는 망상부터 뜯어 고치셔야돼요.
여섯 다섯 넷 셋 그렇게 순차적으로 찢어놓는 걸 다 보고도 그러소릴 하시믄 대화를 할 수가 없어용
아이들이 스스로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
자칭 전 버니즈 전 뉴진스팬 전 뉴진스 좋아한 분들아
당신들이 좋아했던 뉴진스는 그 다섯과 대표가 함께 만들어간 결과물이에요. 그 여섯명의 음악과 무대를 향한 진심과 노력의 아웃풋인데 그걸 부정하시면 대화가 되겠어요?
이 사태의 시작을 같은 곳에서 시작하지 않을거면 대화를 할 수 없구요.
곧 죽어도 민희진이 먼저 시작한거라고 하실거면 전 버니즈 소리 제발 하지마세요ㅠㅜ
하 누가보면 민희진이 하이브 경력직 채용공고 보고 이력서 내고 실무면접 임원면접 보고 들어간 줄 알궜네..
그리고 투자라는 거슨 이익을 창출하기 위해 기업이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하는거죠.
그 결과가 적자래도 그들의 몫이고 심지어 민희진 월드 만들라 하면서 부모님까지 설득해서 데려왔고 그맨큼 투자를 한거겠죠?
심지어 몇배를 벌어다 주고 앞으로도 그 월드에서 신나게 즐기시면 되는데도 숨통 다 막아놓고 이제와서 수혜를 입었네 이러는거 좀 안 창피한가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