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로스 출판사 인스타에서 저보다 요점을 잘 짚어주셔서 첨부합니다. 이번 회차는 투자에 관심이 있든 없든 들으시면 세상의 흐름과 자신의 일에 대해 생각해볼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저도 왠지 비유가 빵빵 터졌던 날이었습니다 ☺️
듣기 👉 https://t.co/mFmLjpuowZ
#책읽아웃#김하나의측면돌파
제가 돈💰책을 읽고 이렇게나 설렐 줄은 몰랐습니다. <돈이 먼저 움직인다>의 옐로우독 제현주 대표님과 사회적 가치를 고려한 투자의 거대한 흐름에 대해 이야기 나눴어요. 방송 초반에 말한 '잘생긴 프로필' 사진이 담긴 띠지부터 저는 이미 이 책에 찬성...
universal design 개념을 대학교 1학년 때 처음 들었을 때 가슴이 뛰었는데, 에누마 대표님의 영상을 보니 더 빠른 박동으로 심장이 뛴다. 2012년에 시작한 게임 업계에서 쌓은 역량과 삶에서 우러난 미션 문장을 품고, 갖은 장애물을 뚫고 걸어가는 빛나는 에누마 팀. https://t.co/LNfKYNzAMP
‘이 사람이 만들려는 것은 정말 어려운 것이지만, 누군가가 그걸 정말 만들어 낸다면 그 누군가가 바로 이 사람일 것. 이 사람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베스트샷이다.’ 지난 1년을 돌아 보면 이런 생각이 드는 순간을 몇 차례 만났고, 짜릿한 일이었다. 닷페이스도 그중 하나https://t.co/DyerTelIdJ
"5월16일 한국시간으로 오전 11시50분경, 일론 머스크가 단상에 올랐고 ‘킷킷스쿨’이라는 이름이 불렸다. 1천만달러, 약 120억원의 상금을 받게 될 글로벌 러닝 엑스프라이즈 대회의 우승자가 결정되는 순간이었다. 킷킷스쿨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에누마가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의 이름이다."
>> 아프리카의 아이들에게 좋은 것을 만든다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만들게 되는 셈이다. 에누마의 킷킷스쿨은 당연히 선진국의 아이들에게도 좋은 교육 수단일 것이 틀림없다. 토도수학이 비장애 아동에게 그런 것처럼." https://t.co/KIFfuYY6tz
‘기업이 끼치는 사회적 임팩트에 투자한다’는 임팩트 투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임팩트 비즈니스 기업에 투자하는 벤처캐피탈 옐로우독 제현주 대표를 만나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듣똑라 진행자들 모두 들으면서 눈이 반짝반짝 해졌다는..🤩) https://t.co/u7k2SvN5sR
>> 부동산 수익성을 고려한다면 1층 광장은 벽을 막아 실내 임대공간을 만들거나 주차장으로 늘리고 건물은 용적률 상한까지 증축해서 높이 올리는 것이 상식이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리모델링 원칙은 간단했다. 첫째, 원형을 최대한 지킨다. 둘째, 복원이 가능한 변화를 최소화한다."
어쩌다보니 여러 새로운 시도를 벌이기도 목격하기도 하면서 살게 되었는데, 공공그라운드의 실험이야말로 가장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을 하곤 한다. 당연하게 생활 속 일부이던 좋은 것을 지키는 일은 새롭게 임팩트를 만드는 일보다 가치를 매기기가 더 어렵기 때문이다. https://t.co/B5JUt2uxgX
"건물 주인이 바뀌고 새로 탈바꿈을 기획하면서 중요하게 여겼던 건 샘터 사옥이 원래 지니고 있던 '공공성'을 지키는 것이었다. 개인 건물이었지만 누구에게든 열려 있던 공공성으로 사랑받았던 건물, 그것이 40년간 사람들의 기억 속에 자리 잡은 건물의 가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