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_트친소
타이밍을 놓쳐서 삼만년 뒤에 트친소를 돌림
그림대화 빚고 산책을 해요
낙서만 그리고 게임은 잡다하게 하고 일상 이야기 많이 하고 자놀 좋아하는데 자캐 로어를 안 풀고 마비노기는 허접하게 하지만 당신을 사랑함...
인겜에서두 같이 놀아요..... '//'
개인적으로 내가 마비노기npc한테 뭔가 큰애정을 못느끼는게 npc캐릭터가 성장하고 각자의 서사를..빌딩하는 시간이 내가 느끼기에 너무 짧고 캐릭터의 쓸모를 다하면..금방 큰줄기의 스토리에서 빨리 퇴장하기때문인것도있는듯..솔직히 아르카나npc도 로시네같이 스토리에 등장했던 캐릭터가 재등장하거나 제로즈 캐릭터들을 활용했으면 더 반갑고 좋았을것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