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영 봐주고 싶어 안달 난 이재명 검찰의 쪼개기 항소 포기]
언제부터 검찰이 피고인 혐의별로 일부만 항소했나? 극히 이례적이다.
이화영 봐주고 싶어 안달 난 쪼개기 항소 포기다.
이화영의 연어술파티 위증 징역 4월은 형량이 너무 가벼운데도, 검찰은 양형을 더 다투지 않고 항소를 포기했다.
이화영에게 2심에서 형량이 올라갈 걱정 없이 마음껏 거짓말하라고 무대를 열어줬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가 무죄가 났는데도 항소를 포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으로 불똥이 튈 수 있는 사건이라서 그런 것인가?
겨우 공소기각 난 부분만 잘라서 항소를 제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이어 이재명 공범 봐주기가 또다시 시작됐다.
그 끝은 직권남용죄로 감옥에 가는 것이다. 아직 시한이 있으니 나머지도 빨리 항소하라!
- 이재명 재판 취소 저지 특위 위원장 주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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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된 <제13회 생명사랑 존중 문화제 허들링>에 참석했습니다. 체험부스에 참여하고, 많은 구민분들 뵙고 인사드리며 소통하니 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은 국가의 중요한 책무입니다.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하고 단단한 안전망이 되도록 입법과 정책으로 뒷받침하겠습니다.
의미 있는 행사에 애써주신 해운대구청, 해운대보건소, 해운대구건강복지센터 직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올립니다.
#자살예방 #생명사랑 #정신건강 #해운대 #국회의원 #주진우
이번 선관위의 투표용지 참사는 절대 그냥 묻혀서는 안 된다.
어제는 개표를 강행하겠다더니, 오세훈 시장이 승리하니까 개표가 안 되어 당선 확정을 못 하겠다고 한다.
선관위의 중립이 완전히 무너졌다.
이미 훼손된 국민들의 참정권은 회복이 불가능하다.
노태악 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의 직무유기와 직권남용 혐의를 고발해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엄중히 책임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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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현 검찰총장 대행, 떳떳하지 못하니 피하기 바빠]
이재명 공소취소를 위해 박상용 검사를 징계하려 한다.
쿠크다스 따위로 정직 2월 처분하자니 행정소송 질 것 같으니, 시간을 끌고 있다.
구자현 총장 대행은 소속 검사를 보호하기는커녕 추가 징계 거리를 찾고 있다.
내일 내가 항의 방문하겠다니 피한다. 피하는 이유에 대해서 서면답변도 제출하지 못하겠다고 한다.
권력에 아부해 무엇을 더 얻으려 하나?
검찰의 정치중립을 앞장서 훼손했다. 당장 사퇴해야 한다.
- 공소취소특검법저지특위 위원장 주진우 -
p.s. 피하는 자가 범인이다.
The cool air wakes me and makes me alive,as always.
And then it wants to relieve the darkness inside me.
It's time to meet myself in the mirror someone looks at me It's just another side of myself . I just wanna smile I'll be ok.
"It 's all right "
somebody tells me b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