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과거 풀리니까 느낀건데.. 사빈 엄청 능글맞고 주변 다 휘두르고 자기 뜻대로 조종할 수 있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오는 캐 같았는데요.. 얘도 은근 허당에 귀여운 구석이 있네여... 사빈이 휘둘리는거 보니까 신기하고... ㅋㅋㅋㅌㅋㅋ특히엄마랑 이디한테 찍 소리도 못하는게 넘ㅋㅋㅋㅋㅋ
너무 흥미를 끄는 그림 ㅋㅋㅋㅋㅋㅋㅋ 쭈그렁남편과 걸어가는 어린 부인. 그리고 젊고 매력적인 남정네의 등장과 야릇한 시선교환. 딱봐도 불륜이 연상되는 그림인데 부인은 아이러니하게도 충절의 상징 강아지를 데려가는중 갱쥐는 화면 밖을 응시하며 님들도 존나 어이업죠?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