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999999_trpg 민망통 <이게 ㄹㅇ입니다. 근데 이 부정적인 감정의 근원지를 못찾고 ��인이 제발 저린다는 자각 없이 (얘가 나를 얕보는구나) 라고 생각해버립니다 ㅋ ㅋ ㅋ ㅠㅠ 근데 이걸 막 티내지는 않고 공부 안해요? 로 승화할 것 같긴해요. (이유: 본인이 그나마 이길만한거임)
@ncu3el 헉... ㅠㅠㅠ 아예 관심없어하지 않아서 기뻐요.. 뤤은 약간 빠그러진놈이라 '님도 짜피 저 이해못할테니 그냥 피차 서로 신경쓰지 마시죠ㅋ 왜친한척ㅋ' 하는 마음이엇을텐데 (;;) 그리고 아니나다를까 맨날 다치고 이상한거먹거나 빈속일거같네요(;) 나우쿤이 잔소리하시면 갑자기 흥미롭게 창밖을봄
어떻게든 님캐들과 비비기 위해서 온몸비틀기를 하다가 떠오른건데
이놈은 사실 두족류에 관심이 없지 않을거같습니다..
원래부터 애가 이모양이었던거도 아니고. 사건 후로 몇개월간 두족류어도 제대로 못하고 상시 ㅇ_ㅇ 였는데 재활을 통해 겨우 이 만큼 회복한거거던요.
그동안 또래 애들이 마땅히 겪었어야 할 사회화와 발달을 놓쳐서 결국 지금의 유아적이고 근시적인 사교성을 갖게 된 것 같슨니다..
그리고 딱 마침 잉생일대의 엄청난 관심사가 생겨버려서 그곳으로 도피하며 오히려 스스로 두족류와 섞이기 싫다고 자기합리화를 걸고 있었을듯하네요
그래서 미래엔 뛰어난 학자로 인정받지만 또래의 다른 두족류가 흔히 가진 것들 (인격이나 어른스러움, 책임감, 그로인해 생겨난 식구나 인맥 등등)을 본인이 얻을 수 없다는 그 괴리감에 못버텨서 연어라라로 떠나버릴 것 같습니다. 원래부터 자신이 속해야 했던 곳으루-..
와헐. (좋아서)
블랑이는 아직 성장중인 느낌이라 나중에 자기 가치관을 확립하게 된다면은, 로웬은 그렇게 확립한 가치관이 지금이란말이죠 ㅋㅋ 그리고 이게 제법 어렸을때부터 굳어져 있던거라.. 블랑이에게 배신감?을 느킬 것 같습니다 /// 블랑이랑 협력하면서 그래 세상엔 이런 저런 두족류들이 있고 나도 그 중 하나일 뿐이지. <같은, 오래전부터 무의식적으로 원해왔던 감각을 느꼈을 듯 한데.. 블랑이가 철 들어서 손 떼려고 하면 이제 이상한 건 본잉 뿐이 되는거니까요ㅠ <근데 이 감정을 본인도 자각하진 못해서 티를 낼지 말지는 저도 잘... 모루겟고♡ 연구는 킵고잉 할 것 같습니다. 먼가 오기가 생겨서 혼자서라도 더 파고들 것 같아요
그리고 세뇌/소독
하..... 야르하긴한데.. 저희애가 연어밖에 모르는 바보라.. 만약에 연어 토벌이랑 연결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되면 겉절이 처럼 찍먹은 해볼거가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