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도 아니고, 종사자도 아니며, 기자는 커녕 엠바고를 전해들을 길도 없는 그냥 진승호 게임 많이 해 본 사람일 뿐이지만
또 이렇게 됐다는 사실을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다.
며칠 전에 그의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읽고
당연하단 듯, 직감적으로 그 걸 읽어버린 게
정말 너무 씁쓸했다.
"노력한 결과가 빛을 보지 못한 채 사라지는 점" ..........................이거 진짜 눈물나는데어떡해
베스타 2020년 출시이후 3~4년간 계속 준비해온 프로젝트인데......... 라겜즈가 아닌 다른곳에서라도 개발하면 좋겠다는 희망을 갖고있었는데... 정말정말로 나올 기회가 없는거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