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언론들 기사 요약..
🇺🇸Billboard
“BTS가 그래미에 출품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그래미의 명성에 타격을 입힐 것이다. 무엇보디도 가장 큰 타격은, 그래미가 거대한 청중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포브스
“최신 앨범 #BTS_ARIRANG 이 차트를 장악하고 수많은 판매 기록을 세우면서, 많은 전문가들은 이 앨범을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장 강력한 후보 중 하나로 간주했었다.…(중략)...
BTS의 그래미 출품 거부는 음악을 지역으로 구분짓는그래미의 신설 카테고리에 대한 항의의 표시다. 그룹은 ARIRANG 앨범으로 언어가 장애물이 아님을 증명했다.”
🇺🇸틴보그
"그들이 그토록 갈망하던 승리가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진 지금, 오랫동안 품어온 열망이 변질된 모습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기보다 깔끔하게 용퇴를 결정한 것은 훨씬 더 높이 살 만하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이런 소신 있는 태도가 더 많이 필요하다"
🇺🇸VULTURE
BTS의 Arirang은 더 이상의 증명이 필요 없는 앨범이다. 이�� 4월, 이 그룹의 컴백 음반은 올해 들어 현재까지 가장 큰 주간 판매량을 기록하며 [빌보드 200] 정상으로 데뷔했다. (중략) 따라서 이 그룹에게 그래미 어워드가 딱히 필요한 것은 아니다.”
🇫🇷Paris Match
“이것은 세계 각지의 아티스트들에게 기회를 주기보다는 그들을 배제하는 전략을 펼치며 점점 더 편협해지는 미국 음악 산업에 대한 대담한 움직임이다.”
🇬🇧Tatler(아시아판)
"그래미 수상여부과 상관없이 #BTS 의 영향력은 이미 그래미를 넘어선 지 오래다. BTS는 전무후무한 음반 판매량, 스타디움 투어, 차트 대기록을 달성하며 K-팝을 세계 팝 음악계를 규정하는 핵심 동력 중 하나로 재편하는 데 기여했다. 그래미 출품을 않하기로 한 이번 결정은 수년간 그래미 후보에 오른 끝에 나온 것이며, 동시에 그들이 거둔 전례 없는 상업적·문화적 영향력이라는 독보적인 위치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오해하지 말아야할 것-BTS의 이번 앨범과 수록곡들은 메인상 지원가능.이번 보이콧은 수상가능성과 무관하게 그래미가 아시안상이란 틀에 아시�� 음악을 가두려는 것을 반대하기 위한 행동.
원래 선구자는 가장 앞에서 영광을 누리는 이가 아니라 자기 뒤를 따를 이들의 길을 열어주는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