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ypto and web3. 🇰🇷
And YOASOBI
New friends are always welcome.
and I often share my daily life.
暗号通貨とWeb3。🇰🇷
そしてYOASOBI
新しい友達はいつでも歓迎です。
そして、私の日常をよくシェアし
<코인 매매 일지 2일차>
나는 매매 자리를 항상 기다리는 걸 잘 하던 사람이였다.
매매 자리를 기다린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계속 참고 있는 상태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차트는 계속 움직이고 각종 뉴스는 쏟아지고
지금이라도? 싶은 순간..
뭔가 내가 사면 급등 할 것 같은 마음들이 반복된다.
그럴 때마다 ��스로에게 묻는다.
이게 정말 내가 기다리던 자리인지 아니면
오늘도 매매중독 증상이 만들어낸 핑계인지.
기다리는 동안 시장을 더 잘 보게 된다.
변동성이 클 때는 보이지 않던 흐름이 천천히 드러난다.
가격이 왜 이 자리 인가?
또 거래량은 평소와 얼마나 다른가..
누가 사고 파는건지 찾게 되고 다양한 뉴스들을 통해서
이전과 뭐가 달라졌는지 같은 것들...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시장과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연습인 셈이다.
가끔은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불안할때도 있다.
나만 멈춰 있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이미 빅롱이니!! 빅숏!!! 우어!!! 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면 대부분의 손실은
그 불안 때문에 생겼다.
기다리다 지쳐서 들어간 자리
명확하지 않은데 나만 두고 가지 않을까 하는 그 심리.
놓치기 싫어서 눌러버린 롱 숏 버튼.
그 결과는 거의 비슷했다.
그래서 기다림은 매매 기술이기보다 태도에 가깝다.
돈을 벌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
그 생각에서 벗어나는 연습이다.
시장은 항상 기회를 준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다.
내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 그 기회는 독이 된다.
반대로 정말 좋은 자리는 이상하리만큼 조용하게 온다.
확신이 생기고 또 계산이 서고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순간 말이다.
매매 자리를 기다린다는 건
결국 나 자신과의 싸움 그 인내의 시간이다.
충동이 가라앉고, 욕심이 정리되고, 지금이라는 것이
이유가 명확해질 때까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 때
비로소 눌러야 할 버튼이 보인다.
이건 내 고해성사다.
다양한 외부 상황에 ���른 시장의 변동성에 녹아난
나의 계좌 잔고.. 또 청산 당하면서 잃으면서 급변한 마음.
기다리지 못하던 나의 멍청함.
나는 원래 기다리던 자리에 들어가던 사람이 아니였나?
근데 왜 지금은 뇌동매매를 하는건가?
이런 생각에 오늘도 70$ 에서 150$ 만들어 놓고
아... 떨어질 거 같은데 숏 잡자! 를 반복 하며 손절하다
100$로 마무리 하며 끄적여본다.
저기 노란선 같은 매물대 잘 매수해서
알트로 잘 먹고 했는데..
뇌동매매 금지 해야지..
코인 선물 매매 관련해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시나리오는 가격을 맞히는 계획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은 항상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를 가져야하고
시장은 언제나 내 예측을 배반할 준비가 되어 있고
시나리오는 그 예측이 어긋남 속에서도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행동하기 위한 약속이라 생각함.
오를 때와 내릴 때의 공포탐욕을
미리 상상해서 내가 할 매매 시나리오를 정해놓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매매에서 질 수 밖에없다.
자기 자신에게 진다 이말이다.
좋은 트레이딩은 미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틀렸을 때 어떻게 남을 것 인가를 미리 정해두는 일이다.
그래서 너는 이 폭락 피해갔어?
너는 그래서 얼마나 벌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나는 솔직하게 말하겠다.
다 잃었다. 하.....
원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다시 매매는 원점으로 돌아갔고,
나는 처음처럼 70$으로 다시 매매를 시작한다.
오늘은 2일차고 미실현 110$ 상태다.
하루 한번 일지처럼 적어봐야지..
모든 트레이더들 화이팅입니다!
��트 저 자리 오면
뭔가 내가 가진 걸 팔아서 사고 싶다.
세일러 형말처럼.. 신장이라도..?
현직 마트하는데... 쓰봉 2일에 한번 주문가능하��...
월요일에 주문하면 목요일날 와요..
그러고 수요일 주문하면 금요일 혹은 다음주 월요일..
근데 10 20 각 200장 50 75 각 50장 제한 걸어놔서
주에 10 20 은 400장 주문가능 50 75 100장 주문가능
실제로 마트에 하루 500~600�� 방문하는데
기본 나가는 게 담아주는 용도로만 10,20리터
하루 200장씩은 나가거든여..?
무조건 부족할 수 밖에 없어요..
현재 상태로는 공급 계속 이런식이면
다른분들 처럼 종량제 없다고 박스에 담아가라고 하는게
기본이 될지도...
아 물론 지자체 구마다 조금씩 상황이 다를 수 있는데
저 있는 곳 현상황입니다 ㅎ...
3월달 간식을 이틀동안 전부 택배 발송 완료!!
두쫀쿠 6개 한세트씩 다 보냈습니다.
@Nasun_io
작고 보잘것 없는 텔방에 매일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을 커피 한잔으로 드리기 보단
정성껏 하나씩 수제로 만들어서 보내드리다 보니
많이 못 드리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정말 크다는 점!!
아직 텔방을 운영하면서 돈을 번적은 없어서.. ㅠㅠ
간식을 만들어서 보내는 비용이 부담되지만...
최대한 열심히 만들어 볼게요!
후기 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코인 매매 일지 2일차>
나는 매매 자리를 항상 기다리는 걸 잘 하던 사람이였다.
매매 자리를 기다린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계속 참고 있는 상태에 가깝다고 봐야한다!
차트는 계속 움직이고 각종 뉴스는 쏟아지고
지금이라도? 싶��� 순간..
뭔가 내가 사면 급등 할 것 같은 마음들이 반복된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에게 묻는다.
이게 정말 내가 기다리던 자리인지 아니면
오늘도 매매중독 증상이 만들어낸 핑계인지.
기다리는 동안 시장을 더 잘 보게 된다.
변동성이 클 때는 보이지 않던 흐름이 천천히 드러난다.
가격이 왜 이 자리 인가?
또 거래량은 평소와 얼마나 다른가..
누가 사고 파는건지 찾게 되고 다양한 뉴스들을 통해서
이전과 뭐가 달라졌는지 같은 것들...
아무 것도 안 하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시장과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연습인 셈이다.
가끔은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불안할때도 있다.
나만 멈춰 있는 것 같고..
다른 사람들은 이미 빅롱이니!! 빅숏!!! 우어!!! 하면서
수익을 내고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면 대부분의 손실은
그 불안 때문에 생겼다.
기다리다 지쳐서 들어간 자리
명확하지 않은데 나만 두고 가지 않을까 하는 그 심리.
놓치기 싫어서 눌러버린 롱 숏 버튼.
그 결과는 거의 비슷했다.
그래서 기다림은 매매 기술이기보다 태도에 가깝다.
돈을 벌기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는 생각!
그 생각에서 벗어나는 연습이다.
시장은 항상 기회를 준다. 이것은 불변의 진리다.
내가 준비되지 않았을 때 그 기회는 독이 된다.
반대로 정말 좋은 자리는 이상하리만큼 조용하게 온다.
확신이 생기고 또 계산이 서고
굳이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 순간 말이다.
매매 자리를 기다린다는 건
결국 나 자신과의 싸움 그 인내의 시간이다.
충동이 가라앉고, 욕심이 정리되고, 지금이라는 것이
이유가 명확해질 때까지.
그 시간을 견딜 수 있을 때
비로소 눌러야 할 버튼이 보인다.
이건 내 고해성사다.
다양한 외부 상황에 따른 시장�� 변동성에 녹아난
나의 계좌 잔고.. 또 청산 당하면서 잃으면서 급변한 마음.
기다리지 못하던 나의 멍청함.
나는 원래 기다리던 자리에 들어가던 사람이 아니였나?
근데 왜 지금은 뇌동매매를 하는건가?
이런 생각에 오늘도 70$ 에서 150$ 만들어 놓고
아... 떨어질 거 같은데 숏 잡자! 를 반복 하며 손절하다
100$로 마무리 하며 끄적여본다.
저기 노란선 같은 매물대 잘 매수해서
알트로 잘 먹고 했는데..
뇌동매매 금지 해야지..
코인 선물 매매 관련해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시나리오는 가격을 맞히는 계획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은 항상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를 가져야하고
시장은 언제나 내 예측을 배반할 준비가 되어 있고
시나리오는 그 예측이 어긋남 속에서도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행동하기 위한 약속이라 생각함.
오를 때와 내릴 때의 공포탐욕을
미리 상상해서 내가 할 매매 시나리오를 정해놓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매매에서 질 수 밖에없다.
자기 자신에게 진다 이말이다.
좋은 트레이딩은 미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틀렸을 때 어떻게 남을 것 인가를 미리 정해두는 일이다.
그래서 너는 이 폭락 피해갔어?
너는 그래서 얼마나 벌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나는 솔직하게 말하겠다.
다 잃었다. 하.....
원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다시 매매는 원점으로 돌아갔고,
나는 처음처럼 70$으로 다시 매매를 시작한다.
오늘은 2일차고 미실현 110$ 상태다.
하루 한번 일지처럼 적어봐야지..
모든 트레이더들 화이팅입니다!
��트 저 자리 오면
뭔가 내가 가진 걸 팔아서 사고 싶다.
세일러 형말처럼.. 신장이라도..?
코인 선물 매매 관련해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시나리오는 가격을 맞히는 계획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은 항상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를 가져야하고
시장은 언제나 내 예측을 배반할 준비가 되어 있고
시나리오는 그 예측이 어긋남 속에서도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행동하기 위한 약속이라 생각함.
오를 때와 내릴 때의 공포탐욕을
미리 상상해서 내가 할 매매 시나리오를 정해놓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매매에서 질 수 밖에없다.
자기 자신에게 진다 이말이다.
좋은 트레이딩은 미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틀렸을 때 어떻게 남을 것 인가를 미리 정해두는 일이다.
그래서 너는 이 폭락 피해갔어?
너는 그래서 얼마나 벌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나는 솔직하게 말하겠다.
다 잃었다. 하.....
원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다시 매매는 원점으로 돌아갔고,
나는 처음처럼 70$으로 다시 매매를 시작한다.
오늘은 2일차고 미실현 110$ 상태다.
하루 한번 일지처럼 적어봐야지..
모든 트레이더들 화이팅입니다!
비트 저 자리 오면
뭔가 내가 가진 걸 팔아서 사고 싶다.
세일러 형말처럼.. 신장이라도..?
코인 선물 매매 관련해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시나리오는 가격을 맞히는 계획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코인은 항상 불확실성을 대하는 태도를 가져야하고
시장은 언제나 내 예측을 배반할 준비가 되어 있고
시나리오는 그 예측이 어긋남 속에서도
감정이 아닌 원칙으로 행동하기 위한 약속이라 생각함.
오를 때와 내릴 때의 공포탐욕을
미리 상상해서 내가 할 매매 시나리오를 정해놓지 않으면
우리는 항상 매매에서 질 수 밖에없다.
자기 자신에게 진다 이말이다.
좋은 트레이딩은 미래를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틀렸을 때 어떻게 남을 것 인가를 미리 정해두는 일이다.
그래서 ���는 이 폭락 피해갔어?
너는 그래서 얼마나 벌었는데..?
그렇게 말하면 나는 솔직하게 말하겠다.
다 잃었다. 하.....
원칙을 어겼기 때문이다.
다시 매매는 원점으로 돌아갔고,
나는 처음처럼 70$으로 다시 매매를 시작한다.
오늘은 2일차고 미실현 110$ 상태다.
하루 한번 일지처럼 적어봐야지..
모든 트레이더들 화이팅입니다!
비트 저 자리 오면
뭔가 내가 가진 걸 팔아서 사고 싶다.
세일러 형말처럼.. 신장이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