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정지 및 형사고발을 언급하며, 경기도 지침상 500만 원 이상 부정수급 환수에 연루된 장애인은 24시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파주시 담당자는 조사 과정에서 이 사실을 직접 고지했습니다. 파주시는 행정 공백을 메우느라 자신의 건강을 갈아넣으며 일해온 노동자를 처벌하면서,
"이 처분으로 A는 형사 고발을 당하고 민사 구상 위험에 내몰렸으며, B와 그 가족도 고통에 빠졌습니다. 자��정지는 통보 사흘 만에 시행됐고, 부모는 야간 돌봄을 떠안느라 자신의 건강을 돌볼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더구나 B가 근무표(월별계획표)를 확인해 주었다는 이유로 가담자로 의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