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합니다.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닙니다.
장난? 놀이라구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되어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사건, 그로 시발된 6월 민주항쟁을 모욕하고 조롱하는 광고입니다.
제보받은 것인데 진짜인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여러분도 함께 확인해 봐 주십시오
사실이 아니길 바라지만, 사실이라면 참으로 심각한 문제입니다
돈이 마귀라지만 사람의 탈을 쓰고 이럴수가 있을까요
지난주 BTS를 보기 위해 멕시코 소칼로 광장에 수만 명이 모인 것에서 확인할 수 있듯, 우리 문화에 대한 멕시코 국민들의 관심은 매우 뜨겁습니다. 멕시코가 매년 5월 4일을 '한인 이민자의 날'로 기념하고 있으며, 중남미 최초로 한국인이 이주한 국가라는 점 또한 양국 간 오랜 교류의 역사와 우호 관계를 잘 보여줍니다.
오늘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님과 통화를 나누며 경제, 문화, 에너지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특히 이러한 협력의 성과가 양국 국민들께 실질적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멕시코 FTA 협상의 조속한 재개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다음 달 멕시코에서 개최되는 월드컵의 성공을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한국과 멕시코는 같은 조에 편성되어 오는 6월 18일 예선전을 치르게 됩니다. 승패를 떠나 양국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뜻깊은 경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향후 이루어질 대통령님과의 만남이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시키고, 나아가 미래 협력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합니다. 셰인바움 대통령님, 가까운 시일 내 멕시코에서 뵙겠습니다.
Como se podía confirmar la semana pasada cuando decenas de miles de personas se reunieron en la Plaza Zócalo de México para ver a BTS, el interés del pueblo mexicano por nuestra cultura es sumamente alto. México celebra cada 4 de mayo como el “Día del Inmigrante Coreano” y fue el primer país de América Latina al que emigraron los coreanos. Esto demuestra la larga historia de intercambios y amistad entre nuestros dos países.
Hoy he tenido una conversación telefónica con la Presidenta Sheinbaum del México, y coincidimos en fortalecer la cooperación bilateral en diversos sectores, tales como la economía, la cultura y la energía. Sobre todo, he subrayado la necesidad de reanudar a la mayor brevedad posible las negociaciones del TLC entre Corea y México, con el fin de que los resultados de esta cooperación puedan convertirse en beneficios reales para los pueblos de nuestros ambos países.
Asimismo, deseo sinceramente el éxito de la Copa Mundial que se celebrará el próximo mes en México. Corea y México estan en el mismo grupo y se enfrentarán en la fase de grupos de la Copa Mundial el próximo 18 de junio. Espero que sea un partido memorable que pueda ser disfrutado por los pueblos de ambos países, más allá del resultado.
Espero que el próximo encuentro con la Presidenta contribuya a profundizar aún más la asociación estratégica entre nuestros dos países y sirva como una oportunidad para materializar nuestra cooperación con miras al futuro. Presidenta @Claudiashein, espero poder verla en México en un futuro próximo.
가세연에서 이상한(?) 영상을 올렸습니다. ^^ 가세연이 또 가세연했다는 생각입니다. 선거직전 '아니면 말고'식으로 유포하는 3류 막장드라마 같은 네거티브와 마타도어. 이 번에도 어김없이 찾아오네요.
과거, 정치를 시작하기 전 변호사 시절, 지역 어른들(저를 빼곤 60-80대)과 필리핀에 다녀온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성매매 주장은 분명 허위입니다.
저들 주장처럼 필리핀에 놀러갈꺼면 제 또래랑 같이 갔겠죠? 스무살 이상 차이나는 어른들, 그 것도 한두명도 아니고 십여명과 함께, 젊은 사람은 오직 저 하나뿐인데, 놀러가겠습니까? 함께 움직이는 모든 순간이 얼마나....??? ^^;;;
접대받으러갔다는 것도 상식적이지 않습니다. 저 빼고는 대부분 지역에서 내노라하는 지역 토착유지들이고, 저보다 스무살 이상 어른들입니다. 저는 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는 타지에서 넘어온 외롭고 서러운 어린 변호사구요. 당시 제가 무슨 권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제게 접대할 이유가 없지 않겠습니까? ^ ^
웃어넘기려다, 이 건 웃어넘길 일은 아닌 것 같아, 엄정 법적 대응합니다. 수사과정에서 사주한 세력까지 모두 밝혀지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개걷어찼다고 난리치다가 역관광한 사연
산책 중에 갑자기 작은 개 한 마리가 6살 딸내미한테 왈왈 짖으면서 미친 듯이 뛰어옴. 눈앞에서 딸이 위험에 처하니까 아빠 본능 발동해서 그대로 발로 차서 날려버림
그걸 본 견주가 눈 뒤집혀서 "그냥 말리면 되지 왜 우리 귀한 개를 발로 차냐"며 빼액 시전을 함. 그러니까 아빠가 한술 더 떠서 "만약 내 딸 물었으면 발로 밟아 죽였다"라며 살벌하게 맞받아침.
얼마 뒤에는 견주 아들이라는 놈까지 기어 나와서 "큰 개도 아니고 소형견인데 굳이 찰 필요가 있었냐, 개 많이 다쳤으니 치료비 10만 원 내놔라"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아빠가 당연히 씹으니까 결국 견주 측에서 경찰에 신고 때려버림.
근데 경찰도 바보는 아님. 상황 딱 보더니 딸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 '긴급방어 조치'로 인정하고 사건을 깔끔하게 내사 종결 처리해 버림.
경찰 선에서 컷 당하니까 빡친 아빠가 제대로 참교육 들어가기로 결심함. 민사로 딸이 입은 정신적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1,000만 원에 위자료 500만 원까지 얹어서 역고소 폭탄을 투하함.
치료비 10만 원 뜯으려다 수천만 원 날리게 생긴 견주가 그제야 사태 파악하고 제발 350만 원에 합의해달라고 싹싹 빌기 시작함. 결국 350만 원 받아내는 선에서 사건은 참교육 엔딩으로 종결됨.
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스승의 날을 앞두고 경북교육청이 배포한
청탁금지법 안내문이 온라인상에서 거센
비판을 받고 있음
교육청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준비한 케이크를 학생들끼리 나눠 먹는 것은 가능하지만,
교사에게 전달하거나 함께 먹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명시함
진짜 이런거 보면 인류애 박살이다 ㅜㅜ
국민의 삶이 걸린 국정에 관하여 가짜뉴스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은 장난이 아니라 형사처벌되는 범죄입니다.
가짜뉴스로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로 보호받지도 못합니다.
사실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의 유통, 합리적인 비판과 토론이 민주공화국을 떠받치는 대의민주주의의 핵심입니다.
대학교 때 친구와 둘이 탄 고속버스 안. 잘생긴 외국인 남자가 영어로 말을 걸어왔다. “한국 박물관을 구경하고 싶은데 에스코트 해주실 수 있나요?”
친구와 나는 망설임 없이 “Yes!”를 외쳤다. 그 순간, 뒷좌석에 앉아있던 지긋한 중년 남성이 자리에서 일어나더니 말했다.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유창한 영어로 외국인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다. 솔직히 속으로는 아쉬웠다. ‘에이… 우리 대화 기회 뺏겼네…’ 싶었던 어린 마음.
결국 넷이 함께 박물관을 둘러봤고, 중년의 아저씨는 차분하게 통역도 해주고 한국 역사까지 설명해주셨다.
투어를 마치고 헤어지기 전, 아저씨가 우리에게 조용히 말했다.
“학생,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은 갖고 살아야 해.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아. 혼자 다니는 외국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믿어선 안 된다.”
그때는 뭐지 했는데, 시간이 지나 어른이 되고 보니 그 말씀이 참 맞는 말이었다.
세상에는 친절도 필요하지만, 경계심도 필요하다는 걸 그날 처음 배웠던 것 같다.
그 중년의 신사는 잘 살고 계실까? 외국인보다 그 아저씨의 음성과 체형이 어렴풋 기억이 난다.
@hoongihoongi@yonghan87 지금의 쿠팡에 관한 지극히 합당하고도 옳은 문제점입니다.미국 국적을 가진 미국기업이라고 해서,한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한국내 법을 부정하거나 무시하면서 불법을 일삼으며 부도덕한 기업을 운영하는 쿠팡은 필요 없습니다.잘못에 대한 반성은 커녕,오히려 한국정부와 싸우는 쿠팡 나쁩니다.😳
<쿠팡, 대한민국 법이 싫으면 미국에서 사업하십시오>
쿠팡 문제의 본질은 간단합니다.
쿠팡은 한국에서 절대다수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입니다. 전세계 쿠팡 매출의 90%가 한국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국 소비자의 결제 데이터, 한국 입점업체의 거래 정보, 한국 노동자의 노동력 위에 세워진 회사입니다.
그런데 책임 앞에서는 늘“쿠팡Inc는 미국 상장사,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감시를 받는다”는 한 문장으로 빠져나갔습니다. 권한은 한국에서 행사하고 책임은 미국 법인에 떠넘기는 구조. 한국 시장에서 누릴 건 다 누리면서 한국법의 사각지대를 공학적으로 설계한 것에 가깝습니다.
기업윤리 측면은 더 심각합니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물류센터 과로사, 산재 은폐 의혹, 입점업체 갑질, PB 검색 우대 의혹. 어느 하나만 해도 다른 기업이라면 총수가 국회에 불려 나갈 사안입니다.
쿠팡은 의혹을 부인하거나 미루는 동시에, 외교 채널을 가동했습니다.
가장 우려스러운 건 그 로비 행태입니다. 공정위 결정 직전 미 공화당 하원의원 54명이 주미대사에게 “쿠팡 차별 중단” 서한을 보냈고, 미국 투자자들은 한국 정부를 국제중재에 회부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혁 대표가 방미 중 만난 의원 다수가 쿠팡 후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교 압력의 상당 부분이 사실상 쿠팡 로비의 산물이라는 뜻입니다.
이게 자신들의 최대 매출처인 한국을 대하는 자세입니까. 한국 정부의 정당한 법 집행을 미국 의회와 행정부를 동원해 무력화하려는 시도. 이는 단순 법적 분쟁이 아니라 주권국가의 규제 권한을 흔드는 행위입니다.
한국 시장에서 번 돈으로 한국 정부를 압박하는 도구를 만든 셈입니다.
그렇다고 삼성·SK·현대·한화 총수들이 모범적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이들도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적어도 국내법의 책임 주체로 링 위에 서 있었습니다. 수사를 받고 법정에 출석하고 공시 의무를 지고, 잘못이 드러나면 한국 사회에 사과했습니다. 책임지는 자세, 그것이 신뢰의 최소 조건이었습니다.
쿠팡은 그 최소한을 거부해왔습니다.
외국 국적이라는 형식 뒤에 숨고, 동생을 등기임원에서 빼내고, 의혹이 제기되면 워싱턴 라인을 가동합니다. 회사를 키운 건 한국 소비자였는데, 그 소비자가 속한 국가의 법체계는 우회 대상으로 삼는 것입니다.
질문은 단순합니다. 한국에서 사업하는 모든 기업에 같은 잣대를 적용하는 게 차별인가, 외국 국적이라는 이유로 면제받는 게 역차별인가.
대표 자리는 권한과 책임이 함께 오는 자리입니다.
권한은 한국에서 누리고 책임은 미국에 두는 구조, 의혹은 한국에서 만들고 해명은 워싱턴에서 하는 구조는 더 이상 용납될 수 없습니다.
한국은 쿠팡의 매출처이기 이전에, 쿠팡을 키운 사회입니다. 그 사회를 로비의 대상으로 삼는 순간, 기업은 시민의 신뢰를 잃습니다.
어제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김범석 의장을 동일인 지정했습니다. 이제 쿠팡에 대한 모든 책임은 김범석에게 있습니다.
쿠팡은 앞으로 끼워팔기 과징금,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등 대한민국 법에 따른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합니다.
쿠팡이 대한민국 법이 싫고,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를 이해 못한다면 한국을 떠나 김범석 의장의 국적인 미국에서 사업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