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만 봐도 구분 안 됨…? ㅠ 그냥 비슷한 거 보고 같이 영향 받은 수준으로 보이는데 콜라주라고 올린 거는 화질 다 뭉개서 악의적 짜집기라고밖에 안 느껴짐(심지어 그마저도 고갈돼서 헷갈리게 만들 의도엿으면 타래에 있는 건 왜 올리신 건지도 모르겟는…?) 막무가내로 그림체 바꾸라니 뭐니 하는 거 보니까 팔로워 업고 사람 하나 담그려고 오셧구만
@9ymi2u 그리고 바나나개님의 얼굴 조형은 섬세한 미형, 잇엇은 님의 얼굴 조형은 투박한 질감에 가까운 처리이며 과투시의 문제도 잇엇은 님의 작업물에서 훨씬 자주, 더 많이 등장하는데 어느 쪽이 정밀하게 본인의 그림체를 확립하고 있는지는 눈에 빤히 보여서요. 제 의견은 변하지 않습니다.
@9ymi2u 대중적이지 않다고 해서 그게 독창적인 그림체가 되나요? 항상 수요가 있어왔던 스타일의 문제를 눈 가리고 아웅하시는 건 익명님이신 것 같아요. 차이점이야 당연히 보이지만, 잇엇은 님의 독자적인 직업방식에 관한 자료를 읽은 저로서는 그림체 발전 자료로 명료히 이해했습니다.
@9ymi2u 덧붙여 의심될만 한 것과 단정은 다르지 않나요. 의심을 풀기 위한 노력을 거듭 반복하신 것이 메시지 전문에서 느껴지는데 여기서 더 꼬리를 잡으시면 저도 할 말은 없습니다. 확실한 것은 그 의심만으로 잇엇은 님에 대한 바나나개님의 요구는 불합리하며, 저는 그 지점을 지적하고 있는 겁니다...
하지만 잇엇은 님이 분명하게 써두신 25년 극초반부터의 작업물 샘플이 바나나개 님이 계정에 샘플 업로드하신 시기보다 앞서 있는데요... 그리고 드로잉 습관까지 찍어냈다고 하셨는데 데포르메가 확실하게 다르지 않나요. 비슷한 스타일이라고 해서 그게 판박이라고 잡아뗄 근거는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