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 라이브로 송출 되었죠?
처음 이 일이 일어난 3일간은, 이걸 어떻게든 되돌리고 주워담고싶어서 엄청 격앙된 상태로 기자회견을 했다고. 그런데 지금은 그러지 않는다고. 왜냐면 나는 잘못한게 없다는걸 알고 오해는 언젠가 풀리니까. 답을 미리 알고 있는 상태에서는 그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나도 헤프닝일뿐이고, 책을 읽을때도 이게 해피엔딩임을 알면 중간에 어떤일이 있어도 괜찮은거랑 똑같다고 하신 말씀
저도 사실 비슷한 생각이에요
대표님 말씀대로 결말이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서 불안감이 오는건데, 결말은 이미 정해져 있다(뉴진스 완전체와 버니즈는 다시 만날 것이고, 대표님이 이길 것이다) 생각하면 멘탈 안흔들릴 수 있어요
무슨 일이 일어나도 버니즈들이 ‘어 그래 어차피 민희진 승 뉴진스 완전체 우리에게 돌아옴’ 으로 일관했음 좋겠어요
문득 해린이가 뜨무살이라 놀라고
또 한편으론 겨우 고딩중딩이 그토록 날라다녔다는데서 놀람
또 어릴수록 빨리 데뷔해야 팔린다는 케이팝 산업 정신머리 자체가 겨우 25살 응애긔들이 반오십늙은이 이지랄하는 정신나간 헬조선 세계관의 투영물은 아닐까 싶어
난 다 큰 20대 뉴진스 너무 기대돼
1. 중요한 항소심 앞두고 로펌을 교체하는 일은 아주 흔한 일입니다. 더 좋은 결과를 위한 선택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2. 다니와 같은 사건 피고로서 같은 로펌을 사용하면 전략 짜기에도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3. 세종도 물론 정말 잘해주었지만, 직접 방청해본 바 화우의 전투력 정말 강합니다
걱정할이유 없을 것 같아요
@Bloodstar012 이 수사의 결론과 그에 대한 여당의원들의 반응에 따라 이 정권의 검찰개혁에 대한 진정성도 결론나겠죠
또한 이 정권이 응원봉혁명의 계승자일지 배신자일지도요
부디 여당이 현명하게 대응해서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길 바랍니다
머 안 되면 그건 지들이 병신인거니 어쩔수없구요
@Teddyjun 저도 아이맥스 자리가 도저히 안 나서 연차 쓰고 조조로 봤거든요
전날 새벽에 예매취소 버튼 앞에서 존나 고뇌하고 아침에 일어나면서 존나 고통스러워하고 늦을까봐 뛰어가서 겨우 봤는데
돈값 매우매우 씨게 해줍니다ㅋㅋㅋ
오랜만에 느끼는 장엄뽕이었어요
나중에라도 추천합니다ㅠㅠ
오늘 민대표님 승소에서 버너지들이 꼭 기억해야할건 이 승리하는 느낌의 "익숙함"임
초반에 우리는 너무 강렬한 좌절을 겪어서 승리의 기쁨이 낯설었음
하지만 민대표님이 자신이 옳았음을 하나씩 증명하며 우리도 조금씩 승리가 익숙해지는거임
꼭 기억하자!
그리고 다니 1심도 존나 이겨버리자!!
허장성세련은 그렇다치고 김어준 최욱이 더 좆같음
2년전에 그 근본뒤진 아가리로 민대표 악녀 만들더니 정작 소송 다 이기네?
하긴 그따위 좆대가리니까 내란특수로 돈 좀 만졌다고 꼴에 뭐 된듯이 졸부처럼 눈깔 돌아서 썩은 조국동앗줄 잡고 같이 좆박았겠지
좆접고 기다리고 있어라 이제 시작이니
보이콧 안 하는 쌔끼들아
민지가 분명히 생일편지에 적었잖아
해주고 싶은 말이 백트럭이고, (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오길 (기다린다)고.
뉴진스 4인조가 진심이면 왜 민지랑 맴버들은 영상 공개된 날에도 우리한테 안 다가왔지?
니들이 소비하는 그거,
민지와 맴버들에겐 아직 기회가 아닌거야
@w_in_w_in_1118 그럼요! 세상엔 저나 님처럼 선함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하붕이보다 훨씬 많습니다
저는 언제나 뉴진스와 민대표가 우리와 함께 이 시간을 이겨내 수백배로 보상받을거라 믿어요
하붕이들을 비웃는 제 글이 조금 번역이 과격하게 돼서 괜한 걱정을 드렸나 보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