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banglona 그쪽은 굳이 따지자면 후원? 지원? 그러한 개념이니까...이해 못하는 건 매한가지일 것 같아요(실제로 단나는 부하 영영 안 볼 생각으로 블.펜 들어옴) 애초에 걔들은 다 큰 어른들이라(이하생략) 이거 관련으로 몇마디 나누다가 결국 벨로나가 그러를 그래라 하면서 포기하는 것까지 상상되네요
@smallbanglona 확실하게 휘어잡을 수 있고 뒤탈이 없는 애들이랑 거래하는 게 제일 쉽고 편한 길이었죠...벨로나 미안~~그러게 누가 초세계급 하래??(안 했음 커뮤 못 옴)
하...조용히 탈덕하면서 내 돌(?)의 평안...평온까지 바라다니 진짜 벨로나는 팬의 귀감 같은 친구네요(헛소리임) 우리 벨로나도 꽃길만-
@smallbanglona 아ㅠㅠ자존심이 밥 먹여주나 타입인 거 너무 좋아요(?) 사실...기억 잃지만 않았어도 시설 내에서도 같이 먹었을 텐데...(블.펜 때에는 평범하게 같이 먹었을 듯?)
그쵸...결국 다다른 길이 범죄 쪽이라 해도 단나는 자의고 벨로나는 타의이니 그로 인해 또 차이 나고...(먼산 봄)-
@Edel_Sheep8 >떼쓰면 날 싫어할 수 있지만< 이거 정말로 다��� 사람의 눈치를 많이 보는 발언이라 서글픈데 그만큼 >타인이 어떻게 받아���이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행동하는 거라 이래서 가.라천재 하는구나 싶어져요...
하...우리 에델 자신감과 자존감이 함께 생긴 느낌이라 너무 장하고 눈물이 나네요
@smallbanglona 통한다고 해도 결국 단나는 뼛속까지 범죄자 마인드인지라...일반인인 벨로나랑 어울리기 어렵겠죠...(울고 있음) >보호자의 죽음을 겪게 하고 싶지 않다< 이거...보호자를 잃은 적 있는 벨로나이기에 생각�� 수 있는 거겠죠...단나는 양육자랑 그다지 좋은 기억이 없고...애초에 자수성가(아님)해서-
@smallbanglona 아이고 벨로나야...언제든지 찾아 쓸 수 있게 은닉자산도 안 만들어두고 뭐 했어...(그런 거 만들 상황도 아니었음) 술부터 시작해서 식사까지 다 뜯어먹고 가자(급갸
근황 궁금해하는 것에서 내적친밀감을 느껴요(?) 솔직히 단나도 벨로나 근황 궁금해하긴 할 듯...대충 이야기는 건너건너 들었는데-
@dyudyu356604 오피스텔(은신처B)이죠. 딱 독립한 성인이 살만한 집?(부하는 근처 대기)
이거 겁쟁이에게는 너무 두려운 이벤 아닐까요 어느 쪽이든 단나는 자기가 노려지는 게 아니면 중간에 슬쩍 갈라져서 혼자 안전을 도모할 듯(미안하다...)
ㅋㅋㅋㅋ누가누가 더 강한가 싸움 붙이는 건 맞죠...-
@smallbanglona 블.펜도 감옥이 아니라 뭔 뒷골목 같은 곳이었음 단나가 잘 살았겠죠(헛소리임
이런 가게(?) 부른 건 단나니까...아무래도 단나가 사줘야 벨로나가 덜 불쌍하지 않을까요(ㅈㄴ) 애초에 벨로나...가진 돈 있어?(이딴 말이나)
평소에도 꼭 필요한 자리가 아니면 술은 잘 안 마셨으니까요-
@smallbanglona 살겜 때에는 여러모로 여유가 없었을 뿐, 자기 활동 구역 내면 제법? 의기양양하게 굴 것 같기도 해요...픽서란 그런 법(아님)
ㅋㅋㅋㅋㅋㅋㅋ>음주는막을수없긔< 그런 분위기에서 어? 함부로 취하면 어떻게 될지 몰라~~(근데 벨로나는 술 강해서 괜찮을 것 같기도...) 단나는 논알콜류로 마셔요-
@smallbanglona ㅋㅋㅋㅋㅋ>그러고싶어서<이거야 말로 진짜 가장 위대한 동기라고 생각해요...이렇게 선악이 갈리는 두 사람이군요...
네네 일단은? 만나는 주는데...ㅋㅋㅋㅋ사실 멀쩡한 식당이나 카페에서도 만날 수는 있죠(일단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도시인임) 그치만? 상대가 벨로나니까(?) 놀리는 느낌���로-
@smallbanglona 단나는 절대 이해 못하죠...내 코가 석자인 판에 다른 사람을 돕는다?<-이게 말이 되나...왜 그런 고생을 사서 하지? ���런 마인드예요. 하...그래도 무언가 수습은 되고 돌아갈 곳도 생기는군요 다행이다....
ㅋㅋㅋㅋ왜 그런 인생에 아무 도움 안 되는 일을 하려는 거야~~~~
일단 단나는 시설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