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나이...
우리끼리 뭐 그런걸 또 따집니까
우리 불멸자들은 서로의 나이를 묻지 않는 것이 암묵적인 룰입니다
상대방의 나이를 묻는다는건 그 존재가 가진 지식의 범주를 알려달라는것과 같으니 드러나면 안될 비밀을 위해 침묵하는것만이 유일한 답입니다
불멸의 무게를 자각하세요
방금 본 유튜브 영상에서 게으른 사람이 어떻게 공부해야되는지 알려줬는데 내가 몇년동안 체득한 걸 5분만에 요약해버림…
1.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기: 수험생이라고 힘든데 열시간 넘게 앉아있지 말고 할 수 있는 만큼만 공부하기
2. 기분 좋은 상태 유지하기: 공부 안했다고 우울해하지 말고 1시간
▪️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방법 8 ▪️
1. 느리게 호흡하기
2. 사람들과 속 깊은 대화 나누기
3. 상황을 긍정적으로 재해석 하기
4. 불빛을 노란색으로 바꾸기
5. 감정을 정리하는 글 쓰기
6. 땀날 정도로 운동하기
7. 따뜻한 물로 목욕하기
8. 식물을 키우거나 미술작품 보기
[갓생 실패 이유]
평소 보다 일찍 기상 = 안 하던 일
신문 읽기 = 안 하던 일
운동 1시간/클린식 = 안 하던 일
안 하던 일을 동시에 모두 시작하면?=> 탈진 함 => 반복 실패
[반복]해야 내 기억이 되는데 우리의 뇌는 [의식적인 노력]한 가지밖에 못 함
필승 전략 = [한 가지만 제대로 반복]
우리 반에 정말 스마트폰 많이 하는 애가 있는데 활동지에서 정보(글자) 찾는 걸 진짜 못하거든?.. 예를 들어 활동지에 초콜릿의 열량 : 350kcal 라고 적혀 있고 질문이 초콜릿의 열량은 몇 kcal인가요? 이거면 보통 애들은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활동지에서 ‘초콜릿의 열량’이라는 단어를 찾아서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는 무능력, 그것이 바로 악이다."
악이란 뿔 달린 악마처럼 별스럽고 괴이한 존재가 아니며, 평범하고 진부한 것이다. 그리고 평범한 악은 타인을 생각하지 않는 태도에서 온다. 생각의 무능이 곧 유죄다.
한나 아렌트의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
정신과 의사로서 살며 배운 공감적 대화를 시작하는 자세는, "나는 당신이 지금 어떤 경험을 하고 있는지,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 잘 몰라요. 하지만 배우고 싶어요. 듣고 싶어요"이다. 타인의 입장, 삶을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음을 인정하되, 노력으로 그 간극을 좁힐 수 있음을 믿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