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캔바
사실 광고를 만들기 위해서는...처음에는 그냥 구글 슬라이드로 할까 했는데, 캔바라는 서비스가 있는걸 알고, 거기서 작업을 해봄. 확실히 광고용 이미지 작업에는 PPT나 슬라이드보다는 최적화되어 있기는 하더라. (...당연한 말이겠지만...)
허나, 이것도 돈을 내야 해서..ㅋㅋㅋ
나의 첫 APP 개발...을 위해서 경험한 계속되는 허들
1. Gemini: 첫 시작은 가볍게..하지만 제미나이는 스크립트가 1천줄이 넘어가면 버벅거린다고 해서 대안 AI를 알아보기 시작
2. 커서 AI: 그래서 도입하게된 코딩용 AI. 최상급 코딩 AI답게 똘똘하게 잘하기는 하지만...비싸드라
게다가 이 망할 관리자의 사용에 대해서는 제미나이나 GPT나 다 삽질을 반복하드라. 결국 APP설치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개발단계에서 메타의 SDK를 삽입해야 하는 거. 그거 아니면 랜딩을 플레이스토어로 할수가 없음....허허허....
수많은 서비스들이 별개의 페이지로 랜딩시키는 이유가 있었어...
그래서 결국 광고 플랫폼에다 게재를 하기로 했는데...인스타그램에서 바로 쏘려고 하다보니 목표가 앱설치는 지원이 안되드라. 랜딩을 플레이스토어로 해도 안되고 말이지.
그래서 메타광고 관리자에서 세팅을 하는데...진짜 세상 이렇게 구린 기능과 UI로 그 많은 광고를 집행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