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 @ohmynews_korea 한일 정상 만찬주 '경주법주 초특선'의 실체 #기시다#경주법주#만찬주#교동법주#윤석열 탁재형 기자 https://t.co/5pWfO5Mc0Q 요기 이미지 에서 소름 끼치는 장면은? 기시다놈 윤석열 개병신놈을 좃나게 만만하게 봤다? 어느놈이 정상 만찬에 휴대전화를 상의 주머니에?도촬중?
누가 좀 써주지 했던 기사다. 저건 일본술인데? 했거든. (평소 지적수준을 보면 술 좋아한다고 저걸 다 알았을린 없지만 최소한 일본술을 대접해야겠다는 찐친일의 진심은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한일 정상 만찬주 '경주법주 초특선'의 실체 https://t.co/nbyeiNrxDv
한일 정상 만찬주 '경주법주 초특선'의 실체. 우리술 익스프레스의 저자 탁재형PD님의 칼럼입니다. “윤 대통령은 '더 완벽한 일본 술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금복주 판 경주법주 초특선이 아니라, '진짜배기 경주법주', 교동법주를 만찬상에 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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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 한국 명주"라더니 일본식 청주·태극기엔 일본식 경례 https://t.co/DLYi4VtWI5 한일정상회담 기시다 접대 '시끌시끌' 대통령실 "우리 청주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천년고도의 명주” 경주법주 초특선을 선택한 것은 부적절.."‘주세법상 청주’는 모두 일본식 술 사케”
끝이 어딘지 알 수 없어 아득하고 막막하지만
이 한 시간을 보내지 않고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도 불가능한
계속 쌓음으로써 영원에 닿는
유한한 자들끼리의 연대.
함께 나누어서,
손을 맞잡아서
영원보다 더 아름다운
그 한 순간.
- <오르막길>본문 中에서.
#오르막길#문재인_히말라야를_걷다
삶의 격랑 속에서 히말라야를 찾는 사람들은 대체로 두 부류로 나뉜다.
자신이 알고 있는 세계로부터 최대한 멀어지고 싶은 사람.
혹은 히말라야를 눈금 삼아 자신의 한계를 측정해 보고자 하는 사람.
그는 과연 어느 쪽에 속할 것인가.
- <오르막길>본문 中에서.
#오르막길#문재인_히말라야를걷다
오늘 오전 11시부터 제가 4년 전에 써놓고 출간을 허락해 주시기만 기다려왔던 책, '오르막길'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어떤 면에서는 책의 내러티브와 더 비슷해진 부분도 있는 듯 합니다. 정치적 입장을 떠나, 삶의 오르막을 오르고 계신 분들께 작은 위안이 되는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
#오르막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