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명 다 같은 학교 유교과로 나와서 대학 실습 다닐때도 끝나면 같이 문방구 가서 재료 사고 풀칠 가위질 하면서 서로 짠 아이디어들 컨펌해줄듯...
🐈⬛.. 그거 그 나이 애들은 좀 어려워할껄?
🐐엥 진짜? 보조쌤이랑 동반해도 어렵나?
🐏오감놀이 아이디어는 괜찮은데 물감이 동반된거면 한정되고
고양이 이름을 왜 솔음이냐 지었냐 하면 스트릿 출신인데 야밤 퇴근길에 시꺼먼 어둠 속 붉은 점 두개가 본인을 계속 따라오는데 귀신인가? 하고 개무서워서 아파트 1층까지 달려갔는데 알고보니 그냥 간택해달라는 깜장냥이였고 원랜 소름이 맞는데 누나가 몰래 솔음으로 바꿔놨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