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크 치료를 병행하며 마감을 하던 중이었는데
이런 불미스러운 상황을 목격하니 힘이 그냥 빠지네요. 너무 모욕적이어서 어지럽습니다. 인류애를 잃다가도 이 상황에 함께 분노해주시고 신고도 해주시는 독자님들이 계셔서 아직 저의 인류애는 계속 살아있어요. 관련 신고는 레진, 또는 봄툰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저도 관련하여 전달하였습니다.
제 작품뿐만 아니라 다른 작가님들의 작품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한번 확인해보시고 신고하시는 게 좋아보���니다.
Seks yaptıkça amın genişlediğini sanmak... Olm siz bakirsiniz değil mi? Amdan 10 kilo çocuk çıkıyor da genişlemiyor, sizin 5 cmlik sikiniz girince mi genişleyec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