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_본_사람은_코스_시작계기를_말해보자
한 동방 온리전에서. 그땐 막 코스프레 구경에 관심이 생기던 차였는데, 치르노 코스어가 1명도 없다니!(우연)
없으면 내가 하기+마침 코스프레 관심 생김+코스할 여건도 생김=까짓거 함 해보죠
용사 치르노 아녔으면 엄두도 못 냈을 시작이었습니다.
@orangeonlime Touhou Hero of Ice Fairy라는 2차 창작 게임입니다. 장르는 컵헤드 같은 횡스크롤 탄막 액션 게임.
대요정 공주가 악몽의 무녀에게 납치되어 모험을 떠나는 얼음의 용사 치르노 이야기. 캐릭터 아트와 OST도 빵빵한게 포인트.
DLC2엔 테루모코도 나왔습니다!
워해머에 등장하는 무기 중엔 플라즈마 피스톨을 참 좋아합니다. Astartes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었죠.
위험을 감수하고 과충전하면 피스톨로도 중화기 포대를 날려버리는 화끈한 화력이 특히 인상적.
마침 파란색이고, 작지만 강한 게, 치르노한테도 잘 어울린다는 오늘의 동방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