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준이는 작중에서 거의 준최강자 급이라 저렇게 맞고 흐트러진 모습이 참 매력적인 것 같아요
맞고 흐트러진 것보다 얼굴 망가지는 카오게이가 더 많지만() 가끔씩 갤러리 들어가서 옛날 내역 보면 진ㅋ자 이런 얼굴 인성 취향캐는 다시 없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서사는 빼고...ㅎㅎ
~평소의 성준재희~
성: ♡
재: ...♡
~제18247차대전 후 성준재희~
성: 그러게, 왜 별 것도 아닌 거 가지고 그렇게 토라지고 그래요. 애처럼. (쓰담쓰담)
재: (파직) ...별 것도 아닌 건 아니지. 성준 씨가 십.팔시 27분... 34초에 먼저 시비조로 말 꺼냈잖아?
성: ... ...그렇게 나온다 이거죠.
성준이도 방송에서 할로윈 코스프레를 했을까... 를 생각하면 역시 안 했을 것 같다 가 중론이지만 그래도 가게를 할로윈 풍으로 꾸몄을 것 같음
조명이 붉은 톤이던데 굳이 서양식 할로윈 소품 안 해도 동양(일본식)풍 등이나 이런 거 둬서 평소보다 살짝 서늘한 분위기 연출했음 좋겠다
설정인데 성준이는 방송에서나 인터뷰에서나 대중들에게 항상 한결같은 사람으로 비쳤을 것 같음. 좋게 말하면 잔잔한 고품격 방송(ㅎㅎ)인 거고 나쁘게 말하면... '얼굴이 재밌어요!!!'
그래서 자극적이거나 유행 위주의 방송도 당연히 안 하고... 기념일 방송은 매년 챙기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함.
보통 성준재희가 이런 짓 저런 짓 하면 동공지진하는 건 연우고... 사장님을 동경 + 질투하는 현수는 몰래 이 악물면서 속으로만 끓일 것 같은데
가끔 보이는 사장님의 쌩야쿠자 모먼트에는 당황할 것 같음ㅋㅋㅋ
성: 재희 자꾸 그렇게 말 안 들으면~ 통에 넣을 거예요~.
이런 말 해도 괜찮은 거냐고
재: 그럼 도쿄 디즈니랜드는?
성: 얼마나 신경 쓰려고요? 다른 사람들한테 재희 예쁜 모습 보여주기 싫다니까. (파 옮기는 중)
재: 그럼... 산! 스위스 마테호른 가고 싶어!
성: 벌레 물릴 텐데요. 나도 안 먹어본 재희 피 빼앗기긴 싫어요. (도마 정리)
현 oO(미친... 그 찌라시가 찐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