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게 덕질하려는 내게 왜 이런 영상을.. SM에서 가장 잘생긴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개쎅쉬한 목소리로 잠에 취해서 ‘창민이’라고 대답하면 더 애틋하고 더 진심같고..하아..거기다 더 진지하게 “슈주? 다들 내 취향이 아닌데..” 이 영상 백번봐도 설레여서 탐라에 심어놓고 천번 볼 예정.
SM의 30주년 특별 방송이 SBS를 통해 방영된다. 이 방송은 글로벌을 ‘핑크 블러드’로 물들인 SM의 지난 30주년을 돌아보는 자리가 될 전망이라, 과연 어떤 이야기가 준비돼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단독]SM, 30주년 스페셜하게 돌아본다…SBS 특별 방송 | 스포티비뉴스 https://t.co/v7wwhNF7rB
“팬분들께서 20년 가까운 긴 시간 동안 늘 기다려주시고 기대해주시고 저희 둘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셔서 뜻깊은 상을 수상할 수 있는 것 같다. 계속해서 열심히 하는 동방신기 둘이 되겠다”
동방신기, K팝 레전더리상 "열심히 하는 동방신기 '둘' 될 것"[KGMA] | https://t.co/fA9wSsZsEe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황. ‘현재 진행형’인 그룹이 예전 멤버로부터 언급되는 하나의 방송용 에피소드가 됐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새출발’ 김재중·김준수 JX ‘동방신기 팔이’는 현재 진행형 | 스포츠경향 https://t.co/vKEawu2mxe
2010년 재시동 무대에서 긴장했던건 알았지만 이 정도였을줄은 몰랐어.ㅠㅠ
C: 사람이 극도의 긴장을 하게되면 다리가 떨린다라는걸 그때 알았거든요
Y: 전 걔가 그렇게 긴장한거 처음봤어요..창민이가 저를 봤을때도 그랬을꺼에요..동방신기를 아직 기다려주시고 계실까? 솔직히 공포감이 있더라고요.
정체성이라는 의미의 아이덴티티를 타이틀로 내세웠는데 20년의 활동 기간 중 동방신기로 활동했던 단 6년에 집약된 구성이었다. 동방신기 이름을 떼고 제2막을 열었던 JYJ 시절의 곡은 단 1곡에 불과했고, JX로 준비한 신곡은 아예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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